두 장의 신년카드를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로부터다. 두꺼운 종이를 접어 얇은 속지를 붙인 신년카드엔 한 해 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며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신년카드 한 장에도 두 협회의 차이점이 분명하게 노출된다.
KPGA는 하얀 바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벼운
▲배영한(주스위스 대사)ㆍ창원(전 두산건설 전무)ㆍ진한(상지대 교수)씨 부친상, 서정필(사업)씨 장인상 =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20
▲오일교(삼성전자 중국 쑤저우법인 SSEC 부장)ㆍ우교(오렌지디피 이사)씨 부친상, 우종삼(삼성중공업 전무ㆍ커뮤니케이션팀장)씨 장인상 =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5년 제7대 KLPGA 홍보모델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1일 KLPGA가 공개한 사진은 올해 홍보모델로 선정된 10명의 여자 프로골퍼의 세 가지 콘셉트(전통 한복, 골프웨어, KLPGA 로고 티셔츠)로 KLPGA 홈페이지, 협회 매거진, 각종 제작물(연하장, 캘린더,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 다양한 홍보매체에 활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가 생애 첫 매치플레이 여왕에 올랐다.
전인지는 24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장(파72ㆍ632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여덟 번째 대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6000만원) 결승전에서 루키 지한솔(19ㆍ호반건설)과 마지막 18번홀(파5)까지 가는 접전 끝에 1홀 차로 승리
올 시즌 국내 여자프로골프 매치플레이 여왕은 누가될 것인가.
21일부터 나흘간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장 네이처·가든 코스(파72ㆍ6326야드)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7번째 대회이자 국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열린다.
64강전을 시작으로 결승까지 총 64경기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패션ㆍ뷰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자 각 케이블 방송사들은 뷰티프로그램들을 연이어 만들었다. K-뷰티의 인기가 해외에서도 거세지자 KBS 2TV도 ‘어 스타일 포유‘라는 뷰티 예능프로그램을 만들어 5일부터 방송 중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패션ㆍ뷰티 프로그램들의 진행이 비슷하다보니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비교될 수밖에 없고, 시
'어스타일포유' 김희철, EXID 하니 언급 "나보다 더 털털"
'어스타일포유' 김희철이 EXID 멤버 하니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 EXID 하니, 씨스타 보라, 카라 구하라, 김자영 PD 등이 참석했다.
하니
‘어 스타일 포 유’ EXID 하니가 털털한 태도를 드러냈다.
25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 EXID 하니, 씨스타 보라, 카라 구하라, 김자영 PD 등이 참석했다.
하니는 이날 “이게 그냥 제 모습이다. 아마 어떤 분들은 생소하실 수 있지만,
'김민석 이혼' 김자영 전 아나운서 현재 근황은? "후학 양성 중"
김민석 전 국회의원과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결혼 23년 만에 합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둘은 지난해 12월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을 냈고, 법원이 이를 조정절차에 회부해 이혼 조정이 성립했다.
김자영 전 아나운서는
김민석 김자영 부부가 결국 이혼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민석 전 의원은 지난해 말 23년 간 결혼생활을 유지한 김자영 전 아나운서와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이혼 소송은 부인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냈으며 지난해 12월 진행된 이혼조정위원회 조정이 성립됐다.
김민석 김자영 부부는 소문난 정치인 아나운서 부부였다. 1995년 8월 1일 운동권 출신
김민석 전 국회의원과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결혼 23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김자영 아나운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부인과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부인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을 냈고, 법원이 이를 조정 절차에 회부해 이혼 조정이 성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자영 전 아나운서는 1987년 KBS 1
김민석 전 의원이 부인 김자영 전 아나운서와 결혼 23년 만에 이혼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부인과 이혼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김 전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을 냈고, 법원이 이를 조정 절차에 회부해 이혼 조정이 성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은 1990년 정계에 입문해 15대 총선에서 최연소로 당선된 바
‘체조요정’ 손연재(20ㆍ연세대)의 연말은 훈훈했다. 일찌감치 찾아온 한파 속에서도 손연재의 선행은 식지 않았다. 연탄 배발부터 간식 기부까지 손연재의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정리해봤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손연재는 지난 4일 자신이 재학 중인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세대
김효주(18ㆍ롯데)가 중국에서 열린 201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정상에 바짝 다가갔다.
김효주는 13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 월드컵 코스(파72ㆍ6387야드)에서 열린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우승상금 11만 달러)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지현2(2
김효주(18ㆍ롯데)가 중국에서 열린 201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정상에 바짝 다가갔다.
김효주는 13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 월드컵 코스(파72ㆍ6387야드)에서 열린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우승상금 11만 달러)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지현(23
드라마 ‘미생’이 침체된 패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불황에 신음하던 남성 정장과 셔츠 등의 판매가 급증했다.
10일 신세계 SSG.com이 미생이 방송된 지난 10월 17일 이후 패션 장르 신장율을 살펴본 결과 드라마에 주로 등장하는 오피스 패션 장르의 매출 신장율이 지난해보다 80% 가량 늘어났다.
최근 패션업계가 제로에 가까운 저성장
롯데와 CJ가 활짝 웃었다. 201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롯데와 CJ의 축제로 막을 내렸다.
올 시즌 열린 28개 대회(하나·외환 챔피언십 포함)에서는 10개 기업 14명의 챔피언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롯데와 CJ오쇼핑은 5승씩을 챙겼고, 넵스, 미래에셋, 비씨카드, 우리투자증권, 파인테크닉스, 하이트진로, 한화, SBI저축은행 등이 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홍보모델의 스크린세이버(화면보호기)를 공개했다.
KLPGA는 28일 제6대 KLPGA 홍보모델의 스튜디오 사진을 활용한 스크린세이버를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스크린세이버는 홍보모델 10인의 개인 컷을 이용한 스크린세이버 10개와 단체 스크린세이버 1개, KLPGA 로고타입 1개 등 총 12개로 KLPGA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