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푸드테크 기업 우아한형제들의 ‘배달의민족’이 소상공인만을 위한 유일무이한 연말 시상식 ‘2015 대한민국 배달대상’을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2015 대한민국 배달대상’은 한 해 동안 가장 빼어난 성과를 거둔 업소들을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배달 산업 자영업자를 위한 시상식이다. 배달의민족의 구성원들이 직접 시상식을 준
국내 대표 배달앱 서비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센터,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스타트업 창업을 장려하기 위한 '스타트업과 여성 인재 포럼'을 17일 이화여자대학교 신세계관에서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급성장하는 국내 스타트업 업계와 젊은 인재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업계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1일에 열린 ‘2015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동시에 톡톡 튀는 브랜드제품을 만들고 한나체, 주아체, 도현체 등 무료 서체를 배포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디자인 경영으로 디자인의 가능성
우아한형제들은 ‘2015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제품을 만들고 한나체, 주아체, 도현체 등 무료 서체를 배포하는 등 디자인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엔 ‘배민의류’라는 패션 브랜드를 ‘서울패션위크’
국내 배달앱에서도 원산지 표기가 의무화된다.
배달의민족은 소비자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배달음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음식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원산지 표시 의무화는 배달의민족 가맹 업소 전체가 대상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부터 배달의민족 신규 가맹 업소는 모든 메뉴에 대한 원산지를 필수로 등록해야 한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 계한희와 손잡고 패션 브랜드 ‘배민의류’를 선보인다.
‘배민의류’는 배달의민족이 꾸준히 진행해 온 브랜딩 작업의 연장 선상으로 한글을 가장 유쾌하게 활용해 온 브랜드로써 시도하는 또 다른 도전이기도 하다. 그동안 배달의민족은 문화적인 관점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데 집중해왔다.
‘배민의류
우아한형제들이 서비스하는 ‘배달의민족’이 누적 다운로드 2천만 건 돌파를 기념해 독거노인들에게 ‘이천쌀’ 2000kg를 기부한다.
2010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의민족은 5년3개월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명실공히 국민 앱의 반열에 올랐다. 1000만 다운로드까지 3년9개월에 걸렸던 것에 비해 2000만 다운로드까지는 1년6개월이 걸렸다. 이
배달음식 주문 애플리케이션인 배달의민족이 최근 대기업 임원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CJ그룹에서 마케팅총괄 부사장을 지낸 신병철 박사를 최근 자사 최고자문위원(CAO)으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박사는 1990년부터 마케팅 업계에 종사해 제일보젤을 거쳐 2012년까지 CJ그룹 마케팅
배달음식 주문 어플리케이션 업체인 ‘배달의민족’이 1일부터 ‘반찬 카테고리’를 열고 반찬과 반조리 식품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찬 카테고리는 배달의민족의 자회사인 ‘배민프레시’의 반찬 배달 서비스를 배달의민족으로 확대한 것이다.
반찬 배달은 집밥을 해 먹고 싶으나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인들과 매일 다른 메뉴를 고민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기업 전용 배달음식 결제 서비스 ‘배민 법인결제’를 출시하고 B2B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배민 법인결제는 회사 직원들이 배달의민족 바로결제로 주문한 모든 결제를 한 달에 한 번 정산해주는 서비스다. 회사가 ‘배민 법인결제’ 서비스를 신청하면 직원들은 배달의민족에 로그인해 법인 회원으로
14조원 규모의 국내 배달 시장에서 1조7000억원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배달앱 시장에서 업체 간 전쟁이 2라운드를 맞았다. 업체들이 배달음식점들을 위한다며 수수료를 0%까지 낮추고, 잇따라 새로운 정책을 내놓고 있어서다.
30일 배달앱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바로결제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바로결제 수수료
배달의민족이 바로결제 수수료 0%에 도전한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로결제 수수료 0%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한 우아한형제들은 전단지에서 음식을 찾아 전화로 주문하던 방식 대신 스마트폰을 통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지원하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과 투자자 골드만삭스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설립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옥수중앙교회가 운영하는 빈곤층 독거노인 안부 확인 프로그램이다.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의 후원으로 설립될 사단법인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를 막기 위해 2003년 옥수중앙교회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15만개 등록 업소 중 신청을 받아 네이버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 ‘모두(modoo!)’를 활용해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컴퓨터에 능숙하지 못한 가맹 업주를 위한 무료 프로그램인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밖에서 사먹던 음식까지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배민라이더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배민라이더스는 다양한 음식을 시켜먹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의 요구에 준비한 서비스다. 배민라이더스를 통해 주문할 수 있는 메뉴는 스시, 삼계탕, 불고기, 닭볶음탕, 수제버거 등 배달 음식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배달
우아한형제들은 자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배달의민족’이 서울 전역 옥외광고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부럽다 OO동’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를 광고하는 것과 동시에 이름난 동네 배달 맛집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석촌동에는 ‘OO치킨’이라는 배달맛집이 있어서 석촌동 주민들을 부러워하는 내용이 담긴다. 이번 캠
배달의민족을 서비스 하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자회사로 정기배달서비스 ‘덤앤더머스’를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협력을 통해 음식 배달 문화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최근 음식 분야에서 정보기술과 물류시스템이 접목된 ‘푸드테크’ 산업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식품 배송에 강한 덤앤더머스의 지분 100%
벤처기업협회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5년 제2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정준 쏠리드 대표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Eco-up, 벤처 2015’를 핵심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벤처생태계 시너지 창출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정준
본엔젤스파트너스와 우아한형제들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밀크(MEALC)’를 운영하고 있는 벤디스에 총 7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본엔젤스가 투자했던 피투자기업과 공동 투자하는 첫 번째 사례다. 우아한형제들은 2013년 생활편의도움서비스 스타트업 ‘띵동’에 투자한 이후 두 번째다. 우아한형제들은 2011년 본엔젤스로부터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김봉진(26)과 경남FC 수비수 권완규(25)를 트레이드 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인천 유니폼을 입는 권완규는 지난 해 성균관대 졸업 후 드래프트 1순위로 경남에 입단해 총 17경기에 출장하여 1골을 기록했다. 권완규는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많은 활동량에서 나오는 오버래핑과 정확한 크로스가 장점이며, 중학생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