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사관학교 양천캠퍼스의 1기 교육생으로 만나 뵙게 됐습니다. 모두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8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 양천구보건소 건물 3층에 자리 잡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양천캠퍼스. 이날 캠퍼스 강의실에는 약 20여 명의 교육생들이 ‘SNS 숏폼 인공지능(AI) 광고 전략 브랜드 마케터 트레이닝’ 교육 과정 첫날을 맞아 오리엔테
건강 관리 소비 트렌드로카드사, 맞춤형 혜택으로 공략
2030 세대 사이에서 러닝이 인기를 끄는 등 건강 관리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일상 속 중요한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카드사들이 운동·의료 특화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카드는 KB라이프와 손잡고 'KB라이프 딱좋은 요즘 건강
5대 은행 각각 특화 제휴 앞세워 다변화 모색수신 확보 넘어 락인효과…플랫폼 뱅킹의 진화
국내 주요 은행이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며 플랫폼 기반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금리 인하와 수신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 이상 점포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확산되고 있어
부산시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기념이 아닌, 시민 주체의 참여와 지방분권의 과제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가 크다.
시는 4일 오후 도모헌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를 열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이·통장, 2030세대 청년,
2030 유동인구 많은 강남에 첫 AI 매장 신설오픈마켓 ‘티몬’ 영업 재개 무기한 연기에 무인자동화 기술 통한 수익성 강화 속도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오아시스)이 이르면 이달 중 서울 강남 한복판에 첫 인공지능(AI) 자동화 무인매장을 연다. 40~60세대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오아시스가 2030세대로까지 고객군을 확장하고 '유통테크
가전 양판ㆍ전문점 매장 내 ‘타건샵’ 도입 움직임2030 세대 타깃 전략⋯매출 확대로 성과 가시화전자랜드ㆍ노브랜드 "전국 점포 내 신설 확대"
국내 가전 양판·전문점 전자랜드와 롯데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이 기존 매장에 체험 요소를 더하는 식의 ‘오프라인 매장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취향을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청년세대의
롯데백화점 인천점이 4일 3층 여성패션관을 새롭게 오픈한다.
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여성패션 리뉴얼의 핵심은 '유스캐주얼' 조닝이다. 트리밍버드, 드파운드, 세터, 시티브리즈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8개를 신규로 선보인다.
또한, 인천 상권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경쟁력을 높였다. 대표 브랜
JY 아웃도어 '아크테릭스' 한국법인 세워뉴발란스ㆍ톰 브라운 등도 직진출 러시
한국 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시장을 공략해온 해외 패션 브랜드들이 잇달아 ‘직접 진출(직진출)’ 카드를 꺼내들고 있다.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이후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겠다는 것인데, 국내 기업으로선 그동안 공들여 몸값을 올려놓고 매출 파이만 뺏기는 꼴이라 쓴 입맛
카페 소비 중심이 2030세대에서 5060세대로 넘어가고 있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AI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카페 결제 비중이 10명 중 3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상반기 50대의 카페 결제 비중은 12.6%, 60대 이상은 4.2%였으나 올해 상반기엔 각각 19.7%, 11.3%를 차지했다.
20대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해 정치권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원장은 전날(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별다른 내용 없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조 원장은 22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초대형 '베이비드라코' 조형물⋯굿즈샵도 운영롯데호텔, '별똥별' 루아 이어 폴루아 등 상표 출원⋯제품 출시도 예고'앰'배서더 서울 풀만, 새 모티브 '앰버드' 캐릭터 전면에⋯
그랜드 머큐어와 노보텔, 노보텔 스위트, 이비스 등 4개 브랜드 호텔이 한 자리에 있는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 이 곳 1층 로비에 들어서면 24시간 언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블로그? 한물간 거 아냐?
그렇게 생각했다면 요즘 잘파세대를 잘 모르는 겁니다. 트렌드는 X(옛 트위터)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시니어 김치학교’를 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뮤지엄김치간의 무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 ‘김치학교’를 통해 2015년부터 누적 6만5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려 왔다. 어린이와 외국인, 2030세대, 장애인에 이어 시니어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니어 김치학교는 노년
나라셀라는 차세대 K-증류주 양조 인프라 설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나라셀라가 국내 전통 증류주를 세계 수준의 프리미엄 주류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글로벌 주류시장 공략에 중추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나라셀라는 이르면 이달 중 착공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나라셀라는 경상북도 및 안동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북 지역
사람인이 운영하는 데이팅앱 '비긴즈'가 2030세대 5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애 동향 설문조사를 19일 발표했다. 2030세대가 연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성격(43.8%) △가치관(26%) 순이었다. 36.9%가 데이팅앱 사용 경험이 있었고, 앱 사용 목적은 진지한 연애(60.3%)가 가장 많았다.
HR 플랫폼 업계, 전체적으로 실적 악화 분위기쌓아온 노하우 바탕으로 비채용 부문 사업 다각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채용 시장 둔화로 역성장 위기에 놓인 인적자원(HR) 플랫폼들이 신사업을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핵심 사업인 채용 광고 수익 감소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HR 플랫폼들은 사업 다각화나 기존 사업 강화 등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10일
명품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하는 가운데 MZ세대를 중심으로 중고 명품 거래가 활발하다. 고물가 장기화로 리세일(중고) 시장이 주목받으며 신제품에 가까우면서도 가격은 저렴한 중고 명품을 대안으로 하는 ‘스마트 소비족’이 1030세대를 중심으로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패션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중고 명품 거래는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고
골프웨어 시장 축소에…MZ세대 겨냥 스트리트 패션•협업 잇달아
국내 골프웨어 시장이 엔데믹에 정점을 찍고 주춤하면서 세대별 맞춤 타겟팅이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2022년 4조2500억 원에서 2023년 3조7500억 원, 지난해 3조4500억 원으로 축소되고 있다. 다만 최근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에 따르면 세대
GS25 AI 뷰티 디바이스 도입, 일 평균 100여 명 이용⋯“기대 이상”'특화 매장' 세븐일레븐 동대문 던던점, 2분기 뷰티 매출 30% 증가
국내 편의점들이 차별화한 특화 서비스를 무기로 뷰티(화장품)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오프라인 유통채널 침체 속에서도 CJ올리브영(올영)과 다이소 등이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소비자와의 접근성, 체
29CM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의 방문객이 누적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첫선을 보인 이구홈 성수는 ‘취향 만물상점’을 테마로 △키친 △리빙 △홈데코 △스테이셔너리 △패션·잡화 △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제안하는 29CM의 오프라인 공간이다. 지난달 20일 오픈 이후 이달 27일까지 약 한 달간 집계된 방문객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