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부산 등 비서울권 행복주택 건설 ‘탄력’
목동 등 행복주택 시범지구 사업이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힌 가운데 포천과 부산 등 비서울권의 행복주택 건설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포천시가 군내면 구읍 지구의 포천 미니복합타운에 행복주택 300가구, 신북면 가채지구에 358가구 등 약 700가구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현대건설과 현대로템이 나란히 호주 광산 탐사‧개발 전문업체인 렉스 미네랄즈에서 발주한 호주 남부 아델레이드시 인근 힐사이드(Hillside) 구리광산 정광 생산 플랜트 공사에 대한 초기 용역계약(ECI)을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체결했다.
ECI(Early Contractor Involvement)는 호주 등지에서 시행되는 입찰방식의 한 단
"새 정부가 표방하는 복지실현을 이루기 위해 사회간접자본(SOC)에 대한 적정 투자를 지속하고 분양가 상한제와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저해하는 반시장적인 규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최삼규 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누계 6천억달러 달성이라는 성과에도 국내 건설산
NH농협증권은 6일 하나투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낮은 기대치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투자의견 ‘매수를’,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수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의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해 711억원을 예상하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7% 감소해 77억원을 보일 것으로 보인
이사강 배용준
한류스타 배용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전 연인이자 영화감독인 이사강에 관심이 커졌다. 동시에 그녀의 작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사강은 배용준의 연인이기 이전부터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사강은 중앙대학교와 런던 필름스쿨을 거쳤다. 2002년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로 데뷔했고 이후 광고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현대건설이 지난 4일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공사(PDVSA Petroleo S.A.)가 발주한 23억달러(원화 2조 4270억원) 규모의 대형 정유공장 및 연결도로 공사 계약을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체결했다.
이날 베네수엘라 바리나스(Barinas)주에 위치한 공사현장에서 진행된 계약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과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공사 아스드루발 차베스(
NH농협증권은 4일 하나투어에 대해 올해 3분기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단기적으로 여행주에 대한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정수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올 3분기 별도기준 하나투어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9% 증가한 873억원, 영업
◇LH, 인천가정 2블록 분납임대주택 추가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가정2블록 분납임대주택 800가구에 대해 대금납부 조건을 완화해 입주자를 추가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총 1243가구의 단지로, 분납임대주택은 800가구 전용면적 74㎡, 84㎡형으로 구성됐다. 분납임대 임차인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중도금을 잔금으로 이월하는 조건을 제시해 눈
현대건설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국내외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해 미래 건설기술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2013 현대건설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11월 1일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 서울호텔(舊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2013 현대건설 기술대전’에는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국내외 석학 및 건
현대건설은 ‘2013년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제주도 표선 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현대건설 신입사원 261명을 비롯해 현대종합설계, 현대스틸산업, 현대C&I 등 건설계열사 22명을 포함, 총 283명의 신입사원과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28일 입소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위철)과 현대건설㈜ (대표이사 정수현) 컨소시엄이 지난달 29일, 3000억원 규모의 태국 LAB (Linear Alkyl Benzene) 생산설비 건설 사업을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국 수도 방콕(Bangkok)에서 동남쪽으로 150km 떨어진 촌부리(Chonburi)주 스리라차(Srirac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31일 주택건설사 사장단과 만나 4·1대책 후속조치인 수도권 주택공급 조절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토부 장관-주택건설업계 사장단 조찬 간담회'에서 "근본적인 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주택시장의 초과공급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공공뿐 아니라 민간 공급을 조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의 ‘위례 힐스테이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화제다.
1차 분양에서 대박을 터뜨린 ‘위례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의 자존심이나 다름없다. 이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론칭 이후 가장 좋은 입지에 선보이는 아파트라는 자부심과 위례 힐스테이트에 대한 정 사장의 특별한 애정이 반영된 것이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현대건설이 땅을 직
서울 지하철7호선 남구로역 인근 새벽인력시장에 공공화장실이 생긴다. 이 곳에선 하루 1000명 이상의 일용직 근로자들이 모이지만, 그동안 변변한 화장실이 없어 노상방뇨가 비일비재했다.
서울시는 구로구와 13개 건설사와 함께 1일 오후 구로4동 자치회관 2층에서 '새벽인력시장 건설근로자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MOU를 통해
현대건설㈜·(주)대우인터내셔널 컨소시엄은 총 8억1900만달러(한화 약 8991억원) 규모의 우즈벡 탈리마잔 지역 복합화력발전소(900MW)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현대건설 등 컨소시엄은 수도 타시켄트(Tashkent)에서 우즈벡 전력청과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을 비롯, 이동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해외 출장을 이유로 증인출석 요구에 불응한 서종욱(64) 대우건설 사장과 정수현(61) 현대건설 사장이 고발된 사건을 형사1부(조상철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6일 밝혔다.
서 사장과 정 사장은 지난해 10월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 4대강 입찰 의혹 관련 증인으로 채택돼 두 차례 출석 요구를 받았지만 나오지 않았다.
제약사들이 조직개편을 통해 조직 추스르기에 나서고 있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리베이트 쌍벌제, 일괄 약가인하,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 등 정부의 전방위 규제와 함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국내 제약업계가 벼랑 끝에 몰리자 조직개편을 통해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내년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변경되는 동아제약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앞두
녹십자는 2013년 1월 1일자로 녹십자, 녹십자MS 등 가족사를 포함한 임원 12명에 대한 승진 발령 등 인사를 단행한다고 6일 밝혔다.
녹십자 EA실 정수현(56) 전무와 해외사업본부장 김영호(58) 전무, GCEM 이유상(60) 전무, 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 이찬형(53)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에 부사장직에 내정된 정수현 전
현대종합상사와 현대건설, 한전KPS로 이뤄진 현대컨소시엄이 우루과이 전력청에서 발주한 미화 총 6억3000만 달러 규모의 ‘뿐따 델 띠그레 복합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종합상사는 28일(현지시각) 우루과이 전력청 대회의실에서 우루과이 복합화력발전소의 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곤살로 까사라비야 우루과이 전력청 회장, 까를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