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쉐보레가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어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행사 기간 중 쉐보레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올 뉴 크루즈 1대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5명)을 제공한다. 방문객은 모두 쉐보레 여행용 담요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가까운 쉐보레 전시장에서 응모할
기아자동차가 1일 기아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를 출시한다. 모닝과 레이 구입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으로 유류세 환급 혜택 등 연간 최대 81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차전용카드는 경차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전월 카드이용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36만 원 주유할인(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이용시)
쌍용자동차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4 렉스턴의 7인승 모델을 선보였다.
쌍용차는 3열 시트 추가를 통해 탑승공간을 확대한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2일부터 전국 200여 개 전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Luxury 3390만 원 ▲Prime 3660만 원 ▲Majesty 3990만
쌍용자동차 8월 구매 혜택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8월 코란도 투리스모 일부 모델에 한해 최대 10% 특별 할인해 준다. 쌍용차 보유 고객이 재구매하면 모델에 따라 최대 150만 원 할인해 준다.
G4 렉스턴은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저리할부(4.9%) 이용 시 △브이쿨(V-Kool) 프리미엄 윈도 틴팅 △여름휴가비(30만 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국회는 5일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조 후보자는 상고 출신으로 ‘주경야독’ 신화를 썼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1993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는 사건을 다수 맡았다. 다만 ‘준법 정신’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찬열 위원장)는 이날 국회에서 조 후보자를 검증한다. 청문
쌍용자동차는 7월부터 ‘울트라 쿨 섬머 페스티벌(ULTRA Cool Summ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행사로 차종별로 인기 선택 사양을 할인하거나 무상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구매자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매 부담을 줄여 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부 모델에 한해 최대 10% 특별할인해 준다. ‘티볼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해 우리 국민이 부담한 총 조세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32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수입은 242조6000억원, 지방세 수입은 75조5000억원(잠정) 등 총조세 수입은 318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조세 수입은 전년 대비 29조2000억원 늘어나면서 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CJ오쇼핑의 공기청정기 렌탈 허위 과장 광고에 중징계를 내렸다.
방통심의위는 6일 전체회의에서 CJ 오쇼핑의 '쿠쿠공기청정기 코드리스' 방송이 시청자들을 기만했다며, 프로그램 관계자의 징계 및 경고 처분을 내렸다.
CJ 오쇼핑은 지난 1월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공기청정기 렌털 상품을 소개하면
앞으로 서울 시내 승용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마일리지를 최대 7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승용차 마일리지제’를 오는 17일부터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해 차량으로부터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시민 실천운동이다. 참여시민은 주행거리 감축결과에
카드포인트 사용비율 제한 폐지가 추진되면서 카드포인트 활용 방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드포인트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용처, 사용 포인트 한도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카드사들은 가맹점별로 포인트 사용한도를 정하고 있으며, 또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쓸 수 있도록 마련해 놓고 있다.
◇포인트로 정치자금 기부ㆍ세금
쌍용자동차가 3월 한 달간 차종별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달에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출시를 기념해 ‘품질자신’, ‘실속가득’, ‘여유만만’의 혜택으로 구성된 ‘자신만만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품질자신’은 차량의 무상 보증 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해 주면서 품질 불만족 시 출고 30일내 동일 사양으로
정부 보조금과 학부모 부담금으로 운영되는 사립유치원과 민간어린이집의 시설 운영비가 줄줄 새고 있다는 정부 합동조사단의 결과가 나왔다.
국무조정실 산하 부패척결추진단은 9개 광역시ㆍ도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95곳을 점검해 609건의 위반 사례와 부당사용 금액 205억 원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적발 유형을 보면 △위법ㆍ부당한 회계집행 △친ㆍ인척과의 허
#서울에 사는 알뜰족 A씨는 서울시 ETAX시스템에 접속해서 그동안 쌓아 놓았던 포인트를 확인해 보았다. 이메일 고지서로 받아 모은 ETAX마일리지 2000 원, 탄소배출량을 줄여 받은 에코마일리지 1만 원, 은행 포인트(위비꿀머니) 6000 원과 간편결제 앱(SSG페이)에서 받은 포인트 1만4000 원을 모아보니 3만2000 원 정도였다. 모인 포인트로
올해 자동차세를 10% 할인받을 기회가 하루 더 늘어난다.
31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자동차세 연납과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납부기한이 당초 이달 31일에서 2월1일로 하루 연장된다.
행자부는 설 연휴로 인해 납부기한이 짧아지고, 31일 하루에 일이 몰리다 보니 불편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이날 설 연휴를 마치고 자동차세를 납부하려는 이들이
2017년 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이 31일 마감되는 가운데 위택스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인해 마비됐다.
이날 오후 11시30분까지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자동차세를 연납 신청하면 최대 10%의 자동차세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지자체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이지만 2017년분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게 되면 세액을 감면
KB캐피탈은 한국 GM과 함께 새해맞이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KB캐피탈이 한국 GM과 함께 제공하는 콤보할부는 쉐보레 차량을 할부로 구입 시 현금할인, 60개월 장기할부를 제공한다. 저금리가 적용되는 고객들의 부담을 대폭 줄인 특별한 할부 상품이다.
예컨대, 콤보할부로 스파크 차량구입시 70만 원 할인을 받거나 맥북(Macboo
서울시와 환경부·기상청이 올해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한다. 서울시와 환경부는 강도 높은 초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운영하고, 환경부와 기상청은 황사·미세먼지 통합특보체계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환경부와 함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실시한다. 이번 비상조치는 지난 6월 환경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월 출시하는 ‘뉴 5시리즈’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뉴 5 패키지’ 금융 프로모션을 개시한다.
‘뉴 5 패키지’는 5년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가격 6630만 원) 기준으로 월 89만7000원(선납 30%, 통합취득세 미포함)으로 살 수 있다. 또한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46년간 도로로 사용한 서울역 고가도로가 4월 보행길로 다시 태어나고 서울 동북부를 잇는 '우이∼신설 경전철'이 7월 개통하는 등 올해 서울 모습이 달라진다.
서울시는 10일 2017년 새롭게 개관·개장하는 교통, 복지, 문화, 환경 각 분야의 시설 10곳과 주요 시내도로 교통예보 서비스 확대, 마을노무사 서울 전지역 시행 등 달라지는 주요 시책 7가지를
행정자치부는 3일 '이달의 정부 3.0 서비스'를 통해 연초에 새 정책이나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 10선을 소개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연말정산이다. 특히, 1월은 근로소득자들이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챙겨야 하는 시기다.
행자부에 따르면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4대 보험료나 폐업 병원 의료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