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 개최…로브로스 등 휴머노이드 로봇 20대 실증 투입 반도체 클리닝·조선 족장피스 적재 등 고난도 복합 공정…안전기준 보완해 현장 검증 4족보행 순찰로봇 보도 통행 첫 허용·의료 AI 보안 도입…'AI 가전 표준'도 제정 착수
국내 주력 제조업과 물류 현장에 사람과 공간을 공유하며 고난도 작업을 수행하는 이동형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외시장 진출과 사업확장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금조달은 씨어스가 지난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확보한 사업 기반을 해외시장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의료 AI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행
루닛은 미국 바이오 검체 및 정밀의료 전문기업 디스커버리 라이프 사이언스(이하 디스커버리)와 전략적 협업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디스커버리의 바이오 검사 역량에 루닛의 AI 병리 분석 기술을 더해 글로벌 제약 기업들에 표준화된 조직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골자다.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본사를 둔 디스커버리는 글로벌 바이오 검사 서
코스닥 지수가 한 주간 5% 넘게 오르며 강한 반등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후공정 외주 확대, 의료 AI, 원전·액화천연가스(LNG) 등 개별 재료를 보유한 종목으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반면 상장폐지와 시가총액 미달 우려, 신규 상장 직후 차익실현이 겹친 종목은 급락하며 종목별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9월 28일~1
경희의료원이 개원 55주년을 맞아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경희의학의 출발을 선언했다.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의학·치의학·한의학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토대로 진료와 연구, 대학과 산업, 국내와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100년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경희의료원은 2일 의생명연구동 지
KT가 병원별 수요에 맞춘 인프라부터 데이터 플랫폼, AI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의료 표준모델’을 앞세워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과 협력해 국내 의료 생산성 향상과 병원 경영혁신을 선도한다.
KT는 의료 표준모델 중 환자 진료 경험 개선을 위해 AI 환자 어시스턴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예약, 안내, 확인 등 환자 접점을 AI로 지원하고 진료의
전기이륜차도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의료 AI 학습용 음성데이터의 가명처리 기준을 구체화해 달라는 창업기업들의 건의가 나왔다. 반도체 설계자산(IP) 이용료 지원과 의료기기 품질관리 심사 부담 완화 등 현장 규제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함께 30일 경기 성남시 보스반도
국민성장펀드, K바이오 4곳에 6550억 투자비티젠 비롯해 SK바사‧리가켐‧경보제약 선정 투자 사례 없는 의료기기‧바이오소부장 ‘주목’
올해 제약·바이오 기업 4곳에 총 6550억원의 국민성장펀드 지원이 결정되면서 바이오분야 투자가 확대됐다. 바이오의약품 생산부터 백신,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과 생산시설까지 투자 대상도 다양해졌다. 아직 지원
아주대의대 생리학교실/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이광 교수팀(생리학교실 Sampa Misra 연구조교수, 권민준·장용은 박사)이 AI·의료영상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회인 ‘2026 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MICCAI 2026)’의 결핵 진단 AI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의료 AI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MICCAI(Me
의료 AI 기업 루닛(Lunit)은 스웨덴 스톡홀름주(州)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인사이트MMG'를 주 전역의 유방암 검진에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주 계약은 5년전, 주 내 한 병원에서 임상연구로 시작된 루닛 AI 활용이 지역 전체의 검진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루닛은 스웨덴 의료영상 정보기업 섹트라(Se
뷰노가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뷰노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룬과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DeepCARS)의 하이난성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지 의료 플랫폼 기업과 AI 기반 안저영상 진단 보조 의료기기 VUNO Med®-Fundus AI™(Fundus AI)의 연동을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 등 착공된 지 20년이 넘은 낡은 산업단지들이 AI와 친환경 에너지를 입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첨단 산업 거점으로 거듭난다.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들 3개 지역을 20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
원주시 첫 글로벌 AI 포럼 ‘넥스트 AI 2026’허먼 우 엔비디아 수석 강사 키노트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공 의료데이터와 200여 개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된 원주가 의료·피지컬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의료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할 전문 인재를 키우고 기술 실증까지 연결하는 ‘AI융합혁신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17일 호텔인터불
제이엘케이가 약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제이엘케이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에이전틱 인공지능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는 14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열고 ‘웰컴 데이(Welcom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1일부터 입주를 마친 스타트업 7개사 대표와 임직원,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가 11일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도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된 바 있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기존 67개에서 48개 종목으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임상 현장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기술과 투자, 시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의료기술 사업화의 장이 처음으로 열렸다. 뛰어난 임상 역량을 갖추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연구자를 기술기업·투자자·지원기관과 연결해 의료혁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학교법인일송학원과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ICEM), 이즈피엠피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
정부의 ‘AI 기본의료 전략’에 발맞춰 KT가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AI 병원’을 구축하고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의료서비스를 개발한다.
양 기관은 1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의료 AX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과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등 주요 관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주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1월 홍콩에 이어 올해 두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이자 상장 후 첫 싱가포르 IR이다.
씨어스는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해외사업의 사업화가
병원의 인공지능(AI) 도입이 확산하는 가운데 AI를 의료 현장에 안착시키려면 모델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개인정보·의료기기 규제 등을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법무법인 바른은 갈렙앤컴퍼니와 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1회 AI 혁신 리더스 포럼-병원 AI 대전환과 도약: 데이터·거버넌
올해보다 8.2% 증가, 미래대응기금 포함하면 152조4000억 규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 신설,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까지 확대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 돌봄로봇 등 복지·의료 AI 투자도 강화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 분야에 148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기초연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을 달리하는 차등지급 방식을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대웅제약이 의료영상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와 손잡고 흉부 X-ray를 활용한 골다공증 위험군 선별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프로메디우스와 흉부 X-ray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 ‘오스테오시그널(Osteo Signal)’의 국내 판매·유통 및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스테오시그널은 건강검진이나 일반
적층세라믹 기판 제조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가 블록체인 관련 신사업에 진출한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사회에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소프트웨어 판매·판매대행·중개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등을 신규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 전문 인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새로운 정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