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엑소 빼빼로 단독 판매= SK플래닛 11번가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온라인몰 처음으로 인기 아이돌그룹 EXO를 모델로 활용한 ‘EXO 빼빼로’를 한정수량 단독 판매한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X 롯데제과 EXO 빼빼로’ 기획전을 통해 ‘EXO 빼빼로 18개입’은 1만 3900원, ‘EXO 빼빼로 36개입’은 2만 5900원에 판매
◇G마켓, 빼빼로데이 이벤트= G마켓이 오는 11월 8일까지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빼빼로, 초콜릿 등을 최대 60% 할인해 선보인다. 수능을 앞두고 찹쌀떡도 할인 판매한다.
먼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DIY 세트 등 종류별 빼빼로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상품인 ‘마카롱 빼빼로 만들기 3단세트’는 23% 할인된 3만290
◇현대아울렛, 역대 최대규모 특별세일= 현대아울렛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은 10월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블랙 할로윈 위크엔드’를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이 진행한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이 기간에 해외 유명 브랜드와 국내
◇현대아울렛, 역대 최대규모 특별세일= 현대아울렛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현대아울렛 가산점에서 ‘블랙 할로윈 위크엔드’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아울렛이 진행한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이 기간에 해외 유명
◇신세계백화점, 10일간 사은행사=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개점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10월의 블랙프라이데이 열기를 이어간다.
신세계는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열기에 힘입어 10월 한달 간 전년대비 두자릿수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소비침체가 시작된 2011년 이후 4년만에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다. 이에 신세계는
롯데백화점이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에서 유럽 명품 패션의 국가인 이태리와 프랑스를 테마로 ‘이태리&프랑스 페어’를 진행한다.
이태리 캐주얼 브랜드 ‘울리치’의 아크틱 패딩 99만원, 이태리 패딩 ‘페스포우’ 라쿤다운 패딩 13만 8000원이며, 이태리 유명 명품 브랜드의 생산 공장에서 직소싱한 팬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이후 명동 백화점에 돌아온 중국인 관광객(유커·遊客)들은 주로 한국산 선글라스, 화장품, 캐릭터상품 등을 집중적으로 사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소공동 본점(영플라자 포함)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산(은련카드 매출 기준) 브랜드는 명품 '까르띠에'였고, 2위는 국산 선글라
국내 백화점 업계가 중국의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특수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 유커가 대거 한국을 찾으면서 유통업계 매출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명동과 가까워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이달 1∼7일 중국인 매출은 지난해
경기도가 가택수색에서 압류한 고액 체납자의 명품 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 동산을 강제매각한다.
경기도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에서 도와 14개 시·군 합동으로 고액체납자 동산을 공개매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매각 대상 물품은 에르메스, 구찌, 샤넬 등 명품가방 47점, 불가리와 몽블랑 등 명품시계 17점, 순금열쇠와
백화점업계 분당 터줏대감인 AK플라자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거센 도전에 맞불을 놨다. 애경그룹 채동석 부회장까지 나서며 1,2차 리뉴얼을 마치고 분당 지역 1위 수성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AK플라자 분당점은 경기남부지역 1등 백화점의 자리를 19년째 유지하고 있지만 오는 21일 수도권 최대규모의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들어서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린 상태
욕실에 구비된 샴푸의 종류를 생각해 보자. 한 가지 샴푸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컨디션에 따라 그날그날 사용하는 스킨케어가 다르듯, 우리의 두피와 모발도 상태에 따라 다른 종류의 제품을 원하고 있다.
츠바키 관계자는 “두피와 모발은 계절에 따라, 신체 리듬에 따라 변하기 쉽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샴푸를 사용해 관리할 것을
삼성전자가 중동 지역내 처음으로 카타르공항에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개장하는 등 체험형 매장을 늘리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카타르공항은 자사의 허브 공항인 하마드 국제공항 내 카타르 면세점(QDF)에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를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마드 국제공항에 위치한 카타르 면세점
35년의 면세점 운영 노하우를 가진 롯데면세점이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내놓고 시내 면세점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면세업계 1위인 롯데면세점은 중소·중견기업과 동일한 공간에서 독자적인 면세점을 운영하는 ‘복합면세타운’을 제시했다.
롯데면세점 동대문 피트인에 중원면세점과 지상·지하 총 11개층, 1만2149㎡의 영업면적으로 복합 면세타운
서울시내 신규 면세점 사업에 배정된 황금티켓 2장을 거머쥐기 위한 대기업들의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그룹의 행보가 눈에 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면세점 후보지로 일찌감치 낙점했다. 그러면서 중소·중견기업들과의 면세점 합작법인 설립, 면세점 영업이익의 20% 사회 환원 등 상생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10살 맞은 파스퇴르 쾌변 요구르트가 더 건강하게 돌아왔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쾌변 요구르트 출시 10년을 맞아 업그레이드 쾌변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최대 33% 낮추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기존 4종에서 11종으로 강화하는 등 기능성을 더욱 높였다.
또, 유당분해효소를 추가해 더 편안히 소화
명품 브랜드들의 일관성 없는 가격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유로화 가치 하락이라는 공통된 상황 속에서 샤넬은 가방품목에 한해 가격을 인하했고, 같은날 프라다는 올려 촉발된 이 같은 명분 없는 가격 정책이 최근 화장품 및 시계·주얼리 브랜드들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명품 시계·보석회사인 리치몬트그룹은 계열 브랜드 IW
롯데면세점은 19일 ‘롯데면세점 제주점’을 확장 이전하고 단독 법인을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그동안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롯데호텔에서 면세점을 운영해왔으나 지난 3월 특허기간이 만료되며 장소를 제주시 연동으로옮겨 재입찰에 나섰고 경쟁에서 승리하며 사업권을 다시 취득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도령로에 있는 롯데시티호텔제
고가의 수입화장품 브랜드들이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향수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다. 환율과 관세 등 원자재 가격의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여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여러 수입화장품 브랜드들이 올 초 일부 제품의 면세점 가격을 낮춘 상황이여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찌, 휴고보스, 돌체앤가
본격적인 웨딩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예비 부부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인 만큼 각종 혼수부터 허니문,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선물 준비까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시기다.
특히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예비부부들에게는 부부로서의 첫 여행을 떠난다는 설렘과 함께 고급 브랜드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면
불가리 향수가 고대 로마신화의 미의 여신 비너스에서 영감을 받은 여성향수 ‘불가리 아쿠아 디비나(BVLGARI AQVA DIVINA)’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아쿠아 디비나’는 불가리의 오랜 영감의 원천이자 다채로운 컬러와 빛을 간직하고 있는 지중해를 여성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해 탄생했다. 워터리ㆍ플로랄 계열의 향으로 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