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5ㆍSK텔레콤)이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최나연은 7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ㆍ6303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크리스티 커(미국), 기타다 루
내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미리 점친다.
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는 2013 KLPGA투어 개막전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 달러ㆍ8억6000만원)가 7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ㆍ6303야드)에서 티오프했다.
한국과 대만 톱랭커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는 양국의
올 시즌 프로골프투어가 막을 내린 가운데 선수들은 벌써부터 내년 농사를 위한 월동준비에 돌입했다.
휴식을 취하거나 여가를 즐길 만도 하지만 선수들에게는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 기술력 향상과 체력 보강을 위해 겨울만큼 좋은 시기는 없기 때문이다.
미국 LPGA투어 2승을 올리며 재기에 성공한 신지애(24·미래에셋)는 7일부터 사흘간 대만에서 열리는
ㆍ20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끝나기 무섭게 새 시즌이 대만에서 시작된다.
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는 2013년 K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가 7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ㆍ6303야드)에서 사흘간 치러진다.
이 대회는 36명의 국내 시드권자를 비
올시즌 생애 첫 승을 신고하며 2승을 올린 양제윤(20·LIG손해보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양제윤은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대상부문에서 김하늘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다.
양제윤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2 볼빅 한국여자프
이변은 없었다. 역대 최고의 드림팀을 구성한 태극낭자들이 일본의 대표 선수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이뤄냈다.
한국팀은 2일 부산 베이사이드골프장(파72·6345야드)에서 끝난 'KB금융컵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라운드 경기에서 각국 12명의 선수가 싱글 스트로크 매치플레이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한국선수들은 5승 3무 4패로 13점
태극낭자들이 'KB금융컵 제 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첫 날 일본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한국팀은 1일 부산 베이사이드골프장(파72·6345야드)에서 열린 첫 날 경기에서 포섬(두 선수가 한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3경기를 모두 이기며 승점 6점을 따낸데 이어 포볼(두 선수가 각자의 공을 친 뒤 좋은 타수를 채택)에서도 2승
1일 한국과 일본 골프 스타들이 펼치는 ‘KB금융컵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첫 날, 드림팀을 꾸린 한국팀이 여유로운 경기를 펼치며 이날 치러진 6개조 중 5개조의 한국팀이 승점을 따내며 10점을 만들었다.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최강멤버로 구성한 이번 한국팀이 가볍게 일본팀을 누를 수 있었던 이유는 선후배간의 팀워크가
3년만에 재개된 한ㆍ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한ㆍ일전답게 갤러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1일 ‘KB금융컵 제11회 한ㆍ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첫 날 한국, 일본, 미국 등에서 활약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기 위해 약 5000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렸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연습그린에는 최나연(25ㆍSK텔레콤), 신지애(24ㆍ미래에셋), 김하늘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왕 박인비(24)와 신인왕 유소연(23·한화)이 일본 통산 50승의 후도 유리(36), 3승을 기록한 바바 유카리(30)와 골프 한일전에서 격돌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내달 1, 2일 부산에 있는 베이사이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B금융컵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1라운드, 박인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대상을 수상한 양제윤(20ㆍLIG)이 사회자로 깜짝 변신한다.
양제윤은 내달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볼빅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KLPGA 대상 시상식은 한국여자프로골프의 한해를 총결산하는 자리로 매년 소속 프로골퍼 중 1명을 메인 MC로 선
지난 2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각 대회 챔피언들이 맞붙은 왕중왕전에서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이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올 시즌 KLPGA투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양김쌍양시대’다.
시즌 초반은 김자영(21·넵스)과 김하늘(24·비씨카드)의 맞수 대결이 흥미를 자아냈다. 김자영은 3승을 신고할 당시만해도 다승왕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 투어에서 활약하는 태극낭자들이 일본을 꺾기 위해 3년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김하늘(24·비씨카드), 박인비(24), 전미정(30·진로재팬), 한ㆍ미ㆍ일 상금왕을 비롯해 쟁쟁한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대항전이 내달 1~ 2일 부산 베이사이드GC(파72ㆍ634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2009년 이후 스폰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별 중의 별’은 누구냐.
정혜진(25ㆍ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왕중왕전 한양수자인ㆍ솔라시도(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선두에 올라섰다.
정혜진은 24일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ㆍ6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우승 전망을 밝게 했다.
장하나(20
일본의 ‘골프황제’ 이시카와 료(21)가 화제다.
이시카와는 11일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쓰이 스미토모 VISA 다이헤요 마스터스에서 2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인들은 돌아온 ‘골프황제’에 열광했다. 2010년 11월 같은 대회 우승 이후 오랜 침묵을 깬 우승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늘 화제의 주인공이다. 못 치면 못 치는 대로,
2012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챔피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샷 대결을 벌인다.
24일부터 이틀간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ㆍ6천288야드)에서 펼쳐지는 한양수자인· 솔라시도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 왕중왕전은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챔프들만 모여 총상금 1억2000만원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올해 1승과
양제윤(20·LIG손해보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시즌 2승과 동시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양제윤은 17일 싱가포르 라구나 내셔널 골프장(파72·6517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막판 타이틀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김세영(19ㆍ미래에셋)은 싱가포르 라구나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양제윤(20ㆍLIG손해보험)과 김자영(21ㆍ넵스)은 나란히 7언더파로 공동 2위를 달리고
양제윤(20·LIG손해보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에 정조준 하면서 대상포인트의 역전 청신호를 밝혔다.
양제윤은 15일 싱가포르 라구나 내셔널 골프장(파72·6517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양수진(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