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컨대, 이런 식이면 약 70%의 중소기업들이 3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게 될 것이다. 장관님이 현장을 잘 모르시는 것 같다."(중소기업중앙회 이재광 부회장)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큰 뜻은 공감하지만 현장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일시에 적용하면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밖에 없다."(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박순황 이사장)
근로시간 단축, 통
신용보증기금은 25일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과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3.0 정책에 따라 고용창출 우수기업 보증한도 우대, 보증료 차감 등 금융지원과 중소기업의 구인‧구직 정보 제공 등 중소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신보는 고용노동부와 고용정보원이 '워크넷'을 통해 일자리 창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충북 통합청주시 출범식에 이어 청주의 한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경제 현장을 점검한다. 지난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첫 민생현장 방문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우리나라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합심해서 통합을 이룬 통합청주시 사례가 국민대통합의 상징이라고 평가하
교육부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올해 1학기 희망사다리 장학금 지원대상으로 대학생 546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사다리 장학금은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선정된 학생은 장학금 수혜기간만큼 중소기업에 근무해야 한다.
이번
한국장학재단이 16일 2014학년도 1학기 희망사다리 장학생으로 99개 대학교에서 총 546명을 선정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이날 전했다.
희망사다리 장학금 사업은 대학생의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해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희망사다리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등록금과 취업준비장려금(400
국내 벤처기업들이 오는 16일 대구와 부산을 시작으로 총 7개 지역에서 10회에 걸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벤처기업 구인난과 청년층 구직난 해소를 위해 ‘벤처기업 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현장 면접으로만 진행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벤처기업과 구직자를 사전 모집해 1
서울 강남구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1층 B2홀에서 ‘2014 희망일자리 강소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
구는 우량기업임에도 인지도가 낮아 구인난을 겪고 있는 강소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고 구직자들에게는 폭넓은 일자리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채용 박람회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난 속에 눈높이를 낮추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진로·취업 등의 문제로 고민하는 대학생을 직접 만나 함께 고민을 풀어가는 ‘담소(談笑)’를 28일 창원대에서 개최했다.
산단공은 2012년 5월 경북대를 시작으로 취업난에 지친 대학생들에게 다방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강연과 취업컨설팅을 제공하는 대학생 잡콘서트 ‘담소’를 개최해왔다. 12회째를 맞는 이번 담소
대한건설협회는 23일부터 건설업 신규외국인력(E-9) 추가 배정인원 730명에 대해 고용대행 업무를 수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규인력 추가배정은 지난 1월 1600명 배정에 이어 고용노동부의 2014년 건설업 외국인력 배정인원의 시기별 배정계획에 따른 것이다.
공사현장이 있고 외국인근로자 도입·사용을 희망하는 건설업체는 오는 23일부터 5월 12
혹독한 불황 속 신규 골프장들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에 따르면 올해 개장 예상 골프장은 13개(회원제 1개·대중제 12개), 증설 골프장은 3개로 지난해 말 전망치보다 1곳 늘었다. 전남 함평의 함평나비(대중제 9홀), 부산 기장군의 해운대비치(회원제 18홀), 경북 영천의 시엘(대중제 9홀), 경기 시흥의 솔트베이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보는 기업가치와 신용도가 우수한 중소기업 채용 정보를 신보가 운영 중인 전용 채용 사이트인 잡클라우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한국장학재단은 희망사다리 장학생이 이들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
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 10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임금격차와 이에 따른 구인난을 호소하며 ‘대기업 임금 상한제’ 도입이라는 이색적인 주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하 노사정소위원회가 연 통상임금 공청회에 나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임금차가 너무 크다”며 “대기업 임금은 하늘로 치솟아 평균 임금이 5000만원이 넘
현대·기아차 협력사가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서울, 광주, 대구에서 ‘2014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현대·기아차가 전 협력사들의 우수인력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 국내 1만7000여 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해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의 세 번째 채용 박람
대한상공회의소가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제계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상의 이날 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바라는 제언문’을 통해 “정부계획을 기업이 따르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과 정부가 서로 제안하고 수용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팀플레이를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정부와 경제계 간 상시협
휴일근로에 대한 연장근로 가산수당을 중복할증하면 국내 중소기업들이 일시 부담해야 하는 추가 임금은 최소 5조3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7일 휴일근로에 대한 연장근로 가산수당 중복할증 소송 판결을 앞두고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경총은 이날 탄원서를 통해 “휴일근로에 대해
중소기업계가 정부에 근로시간 단축 개정법률의 적용시기를 기업 규모별로 차등화해달라고 요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 대표 40여명과 함께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초청해 올해 주요 노동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인 중소기업인들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주요 경영애로로 △납품물량 및 납기일 준수의 어려움 △구인
기업은행은 저소득·저신용자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금융소외계층의 재활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국책은행 최초로 IBK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500억원을 출연하는 한편 은행 중 가장 많은 22개 미소금융재단 지부를 개점했다.
이와 함께 근로자생활안정 자금대출, 환승론, IBK 새희망홀씨대출 등을 지속 지원하면서 저
서울 법인택시의 차고지 밖 교대가 3년 만에 다시 허용된다.
서울시는 승객 안전과 택시 기사 편의를 위해 ‘차고지 밖 교대 사전신고제’를 를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지속 여부는 차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차고지 밖 교대 신고제 적용 대상은 원거리 출퇴근 운전자, 장애 6급 이상 운전자, 여성 운전자이고 택시 업체들은 보유
홍창우 이노비즈협회 전무는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동 성남고용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3년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홍 전무는 이노비즈협회 일자리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별 총 7개 일자
국내 중소기업 중 대기업 못지 않은 강점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탓에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이 있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알짜기업 ‘히든스타’를 발굴해 기업 인지도를 높여 채용에 도움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히든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