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창설대회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 ▲사진=LPGA
◇다음은 2타차 2위를 차지한 고진영의 일문일답(공동 2위, 합계 10언더파)
-아쉬움인 많이 남을 것 같다.
어려운 경기였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대로 스코어에 신경쓰지
‘돌아온 인비천하’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2년 6개월 만에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공동 2위에 차지하며 공동 13위에 그친 랭킹 1위 펑
한국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복병은 아리야 주타누간(22ㆍ태국)의 언니 모리야 주타누간(23)이었다.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공동선두였던 모리야와의 맞대결에서 졌다. 2013년 신인상을 수상한 모리야는 LPGA투어 149개 대회만에 우승갈증을 풀었다. 이로써 주타누간 자매도 자매우승의 대열에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과 ‘미키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 그리고 ‘인비천하’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올 시즌 2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를 맞게 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
전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두번째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3월 2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 이어 컷오프됐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타를 잃어 합계 5오버파 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창설대회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
▲JTBC골프, 20일 오전 7시30분부터 생중계 ▲사진=LPGA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9일
오후 11시 유선영-리앤페이스-오수현
오후 11시44분 이민지-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2승,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도전한다.
무대는 20일(한국시간)부터 2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ㆍ6450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창설대회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위 박인비는 랭킹 1위 펑샨샨(중국),
대회에서 선수의 기량이나 스코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요인도 많겠지만, 캐디가 크게 한몫한다.
캐디는 클럽을 운반하고 조언하는 등 플레이어의 경기를 보좌하는 사람이다. 프로골퍼의 골프백을 메는 사람은 전문 캐디다. 이 때문에 캐디의 능력에 따라 선수의 성적이 크게 좌우되기도 한다. 프로캐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전적인 의
‘메이저퀸’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비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은 놓쳤지만 올해의 선수에서 선두에 올랐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카풀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7언더파 281타(69-69-71-72)를 쳐 공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하이와주 오아후섬 카풀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97야드)
▲JTBC골프, 12일 오전 8시부터 생중계 ▲사진=롯데 박준석 포토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1번홀
12일 오전 2시11분 이정은6-마들레인 쉐일스-재키 스톨팅
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미국 하이와주 오아후섬 카풀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97야드)
▲JTBC골프, 12일 오전 8시부터 생중계 ▲사진=LPGA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1번홀
12일 오전 2시11분 이정은6-마들레인 쉐일스-재키 스톨팅
오전 2시4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미국여자프로골프(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조부상으로 10일 미국 하와이에서 귀국했다.
고진영은 할아버지 고익주(84) 옹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 출전을 취소하고 비행기를 탔다.
고진영은 지난해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할아버지가 매우 편찮으시다면서
연장 8차전에서 아쉽게 진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세계여자골프랭킹 3위로 껑충 뛰었다.
박인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지만 지난주 9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4라운드까지 15언더파 273타를 쳐 페르닐라
◇ 김생민 성추행 미투 사과…팬카페 폐쇄 논의 중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팬카페 역시 폐쇄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김생민의 팬카페인 ‘통장요정 김생민 팬카페’ 운영자 측은 “잘못은 잘못이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수 있는 글은 무통보 삭제할 것”이라며 “저 역시 실망이 크고 추후 카페 운영에 관해서는 모두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