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 612세대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총 1만181세대의 영구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중 전세시세 대비 30% 수준에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법정영세민이 주된 입주자며 임대보증금은 26㎡ 기준으로 240~250만원, 임대료는 월4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하반기 전국 79개 사업지구에서 2018필지, 총 651만6000㎡에 이르는 용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토지유형별로 보면 공동주택용지가 36개 지구 101필지(353만9000㎡), 단독주택용지는 17개 지구 1107필지(72만7000㎡), 상업.업무시설용지가 32개 지구 472필지(58만4000㎡), 산업.지원시설용지는 20개 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둘째주에는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1만3746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9999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경기지역의 분양물량이 풍성하다.
부천시 ‘부천옥길S1(공공분양)’ 1318가구, 화성시 ‘송산신도시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980가구, 수원시 ‘
한양이 최근 연달아 공사를 수주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한양은 최근 대구 송현 재건축, 양산 물금 40BL(주택도급), 마포 우체국 건립공사(공공건축)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21일 한양은 상반기 지역 재건축 도급사업의 최대물량인 ‘대구 송현2동 주택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아파트 10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건축하는
올해 4월에도 국내 건설사들의 공사 수주액이 늘어났다.
4일 대한건설협회에서 조사·발표한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4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10조85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건설수주액을 발주부문별/공종별로 살펴보면 우선공공부문 수주액은 3조441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1% 늘었다.
또한 공종별로 토목은
국토교통부는 21일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안에 4개 공공임대리츠를 설립해 20개 지구에 1만7078호의 10년 공공임대주택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공임대리츠는 주택시장 침체와 LH의 부채 누적에 대응해 민간자금을 활용한 리츠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도입해 운용 중이다.
올해 공급 예정인 1만7000호는 지난 8일 발표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 화성남양뉴타운,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5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8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LH 단지내상가는 주로 택지개발지구 내 대규모 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고 배후 아파트 규모에 비해 점포수가 적어 상권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최근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상가
광교신도시, 영통지구 등 동수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던 서수원 일대가 최근 R&D 사이언스파크 등 굵직한 개발재료를 바탕으로 아파트 분양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장안구와 권선구 등 서수원 일대에서 이달 ‘수원 성균관대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699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올해 274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성남여수, 수원호매실, 화성향남2,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0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저금리 바람을 타고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수익형 상가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노후대책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관련 문의가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 1304가구가 공급된다. 3월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은 부동산114가 분양일을 조사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며 다음 주는 몰아치기 전 폭풍전야처럼 잠잠하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동그린앤골드’ = 해동건설은 제주 영어교육도시 D3블록에서 ‘해동그린앤골드’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1층~지상4층,
아파트투유, 분양당첨자 발표…광양 '자연애'·수원 '호반베르디움' 또 어디?
아파트투유에서 아파트 분양당첨자를 발표했다.
24일 아파트투유가 분양당첨자를 발표한 곳은 총 4곳이다. 전남 광양시 마동에 있는 '광양 마동 자연애',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에 있는 '광주 북구 매곡동 대광로제비앙',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위치한 '수원 호매실지구 호반베르디움
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개 사업장 인천 서구 ‘청라2차골드클래스’ 269가구가 공급된다. 설연휴를 기점으로 2월 분양시장이 마감되는 분위기며 3월 신규 분양 물량이 5만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분양물량을 조절하는 중이다.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2차골드클래스’ = 세종종합건설은 인천 청라지구 A23블록에서 ‘청라2차골드클래스’의
건설업계가 본격적인 분양철을 앞두고 시리즈 단지의 흥행을 위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앞선 단지 공급에서와 같이 다양한 평면 제공은 물론 알파룸 등 옵션을 통해 구조 변형이 가능한 제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금 부담을 덜기 위한 정액제를 올해 분양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리즈 분양을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4335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지역에 공급하는 호반건설의 분양 물량이 많다. 수원 호매실지구 ‘수원호반베르디움2단지’ 1100가구와 시흥 배곧지구 ‘시흥배곧호반베르디움3차’ 1647가구 등 총 2747가구를 공급한다. 이 외 경북 경주 ‘경주용황협성휴포레’ 1588가구의 대단지도 눈여겨 볼 만하다.
경기 수원시 호매
부동산 3법 국회 통과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하면서 수도권의 전세가격 역시 계속 치솟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0%를 기록했다.
5일 KB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1월 전국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70.2%를 기록했다. 서울은 66.1%로 2014년 12월 65.7%에 비해 0.4% 상승했다.
계절적인 영향으로 전세가
이달에는 전국에 걸쳐 1만7000여가구가 일반분양된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월 분양시장은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총 1만8193가구 중 1만7012가구(장기전세 및 국민임대 제외, 오피스텔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수도권 12곳 8323가구(서울 1곳 118가구, 경기 9곳 7290가구, 인천
2월 첫째 주에는 6개 사업장 1937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시흥 ‘광명역효성해링턴타워더퍼스트’ 616실, 경기 성남 ‘위례우남역아이파크’ 319실, 경기 수원 ‘힐스테이트광교’ 172실 등 총 1107실로 오피스텔의 분양 물량이 풍성하다. 이 외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교대역동서프라임36.5’ 268가구 등 830가구의 아파트 분양물량이 공급된다.
경
오는 2월 부터 3개월간 전국에서 5만가구가 집들이를 하게 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부터 4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5만1979세대(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8067세대(서울 3913세대 포함), 지방 3만3912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우선 수도권은 2월 수원호
2015년 2월 새 아파트 입주물량은 전국 1만6168가구로 예정돼 있다. 1월(1만7781가구)과 비교해 9.1%(1613가구)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1월 대비 수도권이 23.4%(1457가구) 감소한 4773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4%(156가구) 감소한 1만1395가구가 입주 대기 중이다.
2015년 2월 입주물량은 예년 3년평균 2월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