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 ‘헌터라제’가 다국적 제약사의 독무대였던 희귀질환 치료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헌터라제는 지난 2012년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녹십자는 헌터라제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제11차 연례 리소좀 질환 네트워크 월드 심포지움’에서 ‘New Treatment Award’를 받았다고
삼성서울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7일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송재훈 원장은 “그동안 삼성서울병원의 눈부신 발전을 이끌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들이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원장은 또 이날 기념식에서 지난 20
녹십자는 올 상반기에 채용한 100여명의 공채직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연구개발과 기술 관련 부서에 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녹십자는 2009년부터 급증하기 시작한 혈액제제와 백신 수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190명이었던 연구개발 인력을 지난해 305명으로 늘렸다. 기술 인력 역시 475명에서 554명으로 확충했다. 녹십자의 연구개발과 기술 인력 수는 지난해
녹십자는 자사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한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6세 미만 소아 임상 결과에 대해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22일 밝혔다.
헌터증후군은 ‘2형 뮤코다당증’으로 불리는 희귀질환으로, 이 병에 걸리면 골격이상, 지능 저하 등 예측하기 힘든 각종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는 70여명의 헌터증후군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십자가 다국적 기업의 세계적인 독점을 깨고 세계 두번째로 개발한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를 알제리에 수출한다.
녹십자는 알제리 정부 의약품 조달청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입찰에서 약 210만 유로 규모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녹십자는 올해 초 중동지역 오만에 헌터라제 수출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수주계약으
녹십자는 세계 두번째로 개발한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2012년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선정ㆍ발표하고 있다.
정부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개발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