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가 프리미엄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후보백신(가칭 EuHZV)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해 10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백신(가칭 EuRSV)의 임상 1상 신청에 이어 2개월 만이다.
회사는 면역증강 플랫폼기술(EuIMT)과 미국 출자회사 팝바이오테크닉스의 항
유바이오로직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량형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S’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유비콜-S는 기존 유비콜-플러스의 항원 제조방법 및 조성의 개선을 통해 생산량을 약 40% 가까이 늘릴 수 있게 개량됐다. 네팔 등에서 2년간의 비교임상 3상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했다. 게이츠재단의 연구개발비 지원으로 국제백신연
한국화이자제약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기부 및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내 플리마켓과 디지털 기부 경매로 조성한 수익금과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과 가족 63명은 지난달 24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화이자제약 기업 차원의 기부
신한투자증권은 5일 녹십자에 대해 CMO 사업을 통해 향후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및 m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대상으로 위탁생산 서비스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11만5800원이다.
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는 백신과
젠큐릭스, 동반진단 제품 6종 튀르키예 판매 허가 획득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제품인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유방암(PIK3CA) 동반진단 제품이다.
GC녹십자(GC Biopharma)는 14일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Euvichol)’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유비콜의 완제 공정(DP)에 대한 위탁생산을
GC녹십자는 유바이오로직스와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본사에서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해 8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GC녹십자는 유비콜의 완제 공정(DP)에 대한 위탁생산을 맡는다.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규모는 1500만 도즈로 우선 책정됐다.
유비콜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생산하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이 ‘2023 현재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업통상지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인증하며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에 들어야 한다. 또한, 세계시장규모 연간 5000만 불 이상, 국내시장 규모의 2배 이상 또는 수출규모가 연간 500만 불 이상의
국내 결핵 발병률을 낮추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잠복결핵을 진단·치료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퀴아젠코리아는 17일 오전 앰베서더 서울 풀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잠복결핵 진단 검사 제품 ‘퀀티페론-TB 골드 플러스’의 임상적 의의를 공유하고 국내 결핵 퇴치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한 만성 감염병으로, 홍역, 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올해 추석 연휴가 6일로 늘어나면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해마다 늘어나는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8일 질병관리청의 ‘해외유입 감염병 신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코로나19를 제외하면 뎅기열(1734건), 말라리아(597건), 세균성이질(474건), 장티푸스
감염 47만 건, 사망 2349건발생 국가도 25% 증가홍수와 가뭄 등 새 요인으로
지난해 전 세계 콜레라 감염자 수가 두 배 이상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 세계 콜레라 감염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WHO는 “콜레라에 대한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유바이오로직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백신 제조사 바이오백(Biovac)과 수막구균 5가 백신 현지 원액 공급 및 완제 생산기술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전 세계의 백신 제조업체와 글로벌 파트너 및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개발도상국 백신 제조 네트워크(DCVMN)의 제24차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1일 유니세프로부터 1240억원 규모의 2024년 경구용 콜레라 백신 납품요청서(Award letter)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유니세프로부터 요청받은 내년도 물량은 총 4933만 도즈로 확정됐으며 금액으로는 9900만달러(한화 1240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콜레라 백신 매출 512억원 대비 2.4배이상
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로부터 2024년 경구용 콜레라 백신의 납품요청서(Award letter)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유니세프가 요청한 내년도 물량은 총 4933만 도스로, 약 9900만 달러(약 1240억 원) 규모다. 이는 작년 콜레라 백신 매출 512억 대비 두 배가 넘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이후 플라스틱 제형의 유비콜
19세기 런던에는 콜레라가 창궐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사람들은 공기가 병을 옮긴다고 믿었다. 의사인 존 스노우는 사망자가 발생한 집과 인근의 공용 물펌프를 지도에 일일이 표기했다. 이 결과 물펌프를 중심으로 사망자들이 발생한 사실을 알아냈다. 펌프를 폐쇄하자 콜레라도 이내 사라졌다. 그리고 160여년이 흐른 2013년에 존 스노우의 콜레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집계 “데르나에서만 최소 1만100명 실종 상태”
리비아 동부 해안도시 데르나시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1만1300명으로 늘었으며 지속적인 수색 노력으로 더 많은 희생자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이날 “데르나 외곽에서 홍수로 인한
◇삼성전기
MLCC : 新수요 많다(전장, 로봇, 메타)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전장향 MLCC 영역에서 점유율 증가 예상 / 신규 성장 영역은 전장향 + 로봇 + 메타로 판단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
◇SGC에너지
부족한 관심 속에 묻힌 절호의 투자 기회
3Q23에는 실적 반등. 스프레드 개선과 SMP상한제
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함께 서아프리카 가나의 백신 제조 전문 회사 DEK사(DEK Vaccines Ltd.)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이하 OCV)의 현지 원액 공급 및 완제 생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유바이오로직스는 아프리카 전역에 OCV를 보급, 콜레라 백신 부족 해소에 일조할 계획이다. D
고대 문명 발상지 메소포타미아 지역 죽어가고 있어이라크 국토 40% ‘사막 모래바람’에 뒤덮여습지대 70% 메말라…목축·어업 타격FAO “기후변화·물부족 심각한 영향 우려”
인류 4대 문명의 발상지 메소포타미아에서도 기후위기에 대한 뚜렷한 경고의 메시지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고대 문명을 꽃피운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본래 수자원
GC녹십자(GC Biopharma)는 24일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의 공동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비콜의 개발 공급사인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협약에서 유비콜의 원액 생산 공정을 담당하고, 이후 GC녹십자는 바이알 충전 및 포장 등 완제 공정에 대한 위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