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친박' 이정현 선출
새누리당 새 사령탑에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최고위원에는 조원진ㆍ이장우ㆍ최연혜 후보와 함께 청년 몫의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강석호 의원을 제외하면 모두 '친박'입니다. 새 지도부는 내년 말 대선을 앞두고 후보선출 등을 과정을 관리하는 동시에 박근혜 정부의 마무리를 보조하게 됩니다. 보수정
한센인 환우의 아픔이 서린 소록도에서 칼부림이 일어나 2명이 사망했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9일 흉기를 휘둘러 남녀 2명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씨(68)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 45분께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한센인 마을에서 B씨(65)와 C씨(60·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와 피의자는 모두 한센인
영국 런던에서 3일(현지시간)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10시 33분께 런던 러셀광장에서 19세 남성이 갑자기 칼을 휘둘러 60대 여성 1명이 중상을 입고 응급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다른 5명의 상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런던 경찰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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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새벽 일본 가
일본 장애인 시설에서 칼부림을 해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용의자 우에마쓰 사토시(植松聖ㆍ26)가 범행 전날인 25일 아침 자신의 SNS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을 남겼다.
사토시는 2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세계가 평화롭게 되도록, 아름다운 일본”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사토시가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입가에만 미
일본 장애인 시설에서 괴한의 칼부림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6일 새벽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사가미하라(相模原)에 있는 장애인시설에 괴한이 침입해 수용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9명이 숨지고 26명이 부상 당했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용의자는 올해 26세의 우에마쓰 사토시(植松聖ㆍ무직)로 알려졌다.
이날 교도통신과 NHK, 일본
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20대 괴한이 칼부림을 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26일 TBS계 JNN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50분께 흉기를 든 남성이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최소 19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당했다.
이날 칼부림의 용의자는 새벽 3시께 인근의 경찰서를 찾아 “내가 했다”며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