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칼부림 40대 남성, 동묘역서 내려…현재 경찰 쫓는 중

입력 2016-01-26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칼부림 남성을 벌인 40대 남성이 1호선 동묘역에서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오전 8시 20분께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종각역에서 소요산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칼부림 난동을 피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는 경찰이 행방을 쫓는 중이다.

신고자는 경찰에 "40대 중반에 키가 180㎝로 보이는 한 남성이 갑자기 칼을 꺼내고는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난동을 피해 승객들은 종각에서 내려 즉각 대피했으며, 일부 승객들은 이 과정에서 상처를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 접수를 받고 남자의 행방을 쫓았고, 이 과정에서 남성이 동묘역에서 내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