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4874만7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인구는 1038만5000명으로 1.0%가 줄어들 것으로 잠정 전망됐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청소년 통계(잠정)'에 따르면 9세에서 24세 인구구성비는 1978년 36.9%를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올 7월말이면 2
경제난으로 지난해 출생한 아이들의 숫자가 다시 감소한 반면 산모의 평균연령은 30.82세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출생통계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는 46만6000명으로 전년(49만3000명)에 비해 5.5%(2만7000명) 감소했다.
출산순위별로 보면 첫째 아기가 7.6%, 둘째
올 6월 이혼 숙려제가 도입됨에 따라 이혼 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중 출생·혼인 이혼통계 속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이혼 건수는 8만7400건으로 9만2500건에 이르던 지난해보다 51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중 월평균 1만건을 넘던 이혼 건수는 이혼숙려제 도입 이후 7
올 상반기 출생아수, 혼인건수는 전년 동기대비 줄어든 반면 이혼건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등 우리사회 가정 구성 흔들림 현상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출생아 수는 24만 700명으로 황금돼지해(양력 2007. 2. 18 ~2008. 2. 6) 효과가 사라지면서 전년 동기보다 3700명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
우리나라 인구는 1949년 2019만명에서 2007년 4846만명으로 2.4배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1970년 4.53명에서 2007년 1.26명으로 3.27명 감소했다. 기대수명은 1970년 61.9세에서 2006년 79.2세로 17.3세 늘었다. 국토면적은 1949년에 비해 6.5%(여의도 면적의 725배) 늘어났다.
통계청은 14일 '통계로
통계청은 8일 2005년 출생 통계 잠정집계를 통해 지난해 출산율은 1.08명으로 2004년보다 0.08명이 감소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태어난 출생아수는 43만8000명으로 2004년보다 3만8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출산을 기피하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20대 후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