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을 공시한 동원금속이 부채비율 감소 등의 재무구조 개선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동원금속은 최근 회계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동원금속이) 최종 확정된 재무제표를 제출할 때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을 미뤄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벌칙 규정에도 불구하
동원금속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사유로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연장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제출 연장 기한은 7월 8일이다.
회계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은 "최종 확정된 재무제표를 제출할 때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을 미루어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벌칙 규정에도 불구하고 감사보고서 제출을 연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상장사 중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받은 기업이 해마다 늘고 있다.
삼정KPMG에 따르면 국내 상장법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검토의견은 매년 증가 추세다. 2018년 2.9%로 2016년 1.5%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2018년 동안 유가증권시장 대비 코스닥시장에서 비적정 의견을 받은 비중은 3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투자자들의 애를 태웠던 경창산업이 감사의견 ‘적정’을 받으면서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대규모 적자와 과다한 유동부채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불확실성이 드러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경창산업은 전날 감사의견 ‘적정’을 담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회사는 앞
차바이오텍이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감사보고서 제출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차바이오텍은 9일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51% 오른 2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차바이오텍은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인해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코스닥 상장사 차바이오텍이 8일 2018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
외부감사인인 안진회계법인은 이날 감사의견 '적정'을 부여하면서 2017년도 및 2016년도 재무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등을 재작성했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지난달 22일 사전신고를 통해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1일에서 이날로 늦췄다. 회사 측은 제출 지연
3월 넷째 주(25~29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4.66포인트 내린 729.31에 장을 마쳤다. 경기침체 신호로 여겨지는 ‘R의 공포’가 아시아 증시의 하락세를 이끌었다. 이 기간 개인 홀로 3717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 외인은 각각 3140억 원, 1164억 원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로보로보, 정부 로봇산업 육성정책에 급등=
부산주공이 감사의견 ‘적정’이 담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상한가로 급등했다.
2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부산주공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635원에 거래 중이다.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따른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부산주공은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서 21일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
이디가 감사보고서 제출로 관리종목에서 벗어나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디는 2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126원(29.93%) 뛴 54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며 현재 매수 잔량으로 251만여 주가 쌓여 있다.
지난 21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를 낸 이디는 전날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를
폴루스바이오팜이 ‘한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후 오늘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폴루스바이오팜 관계자는 25일 “2018년 재무제표에 관련 21일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의견을 받았다”며 “이로 인해 지난 22일 하루 동안 거래가 정지됐고 오늘 거래가 재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비상장기업인 폴루스의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유감
3월 셋째 주(18일~2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0.84포인트(0.49%) 오른 2186.95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은 홀로 8063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35억 원, 4614억 원을 팔아치웠다.
◇컨버즈, 감사보고서 지연제출에 급락= 지난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감사보고서 지연제출과 감사의견 ‘한정’ 등의 소
올해 상장사들의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이 잇따르면서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는 기업 또한 무더기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현재 감사보고서 제출 시한을 넘기고도 감사보고서를 내지 못한 기업이 코스피 12곳, 코스닥 37곳, 코넥스 9곳 등 총 58곳에 달한다는 점을 두고 일각에서는 예년보다 더 많은
경창산업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내달 8일까지 연장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종속기업 감사인으로부터 일부 자료 제출 지연과 전기말 재무제표(기초잔액)의 확인을 위한 자료 제출 지연으로 감사절차가 미완료됐다”며 “29일 주주총회 일주일 전인 2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관계기관에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웅진과 웅진에너지가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면서 22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일 대비 94원(-9.04%) 내린 946원에 거래 중이다. 웅진은 4.78% 하락세다. 웅진은 웅진에너지 지분을 28.23% 보유한 최대주주다.
전날 양사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시했
△코드네이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아이엠텍, 관리종목 지정사유 발생
△이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메지온, 44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세종텔레콤, 조일이씨에스 흡수합병
△바른전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유테크, 9억 원 규모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CJ프레시웨이, 농업회사법인 제이팜스 지분 취득
△씨티씨바이
삼화전자공업은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현재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오는 29일 오전 8시에 정기 주주총회가 예정된 삼화전자공업은 법률에 따라 21일까지 외부감사인이 감사보고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하고, 회사는 이를 공시해야 한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이를
JW홀딩스는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감사보고서 지연수령에 따른 당사의 연결제무재표 및 주석사항에 대한 감사절차의 지연으로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가 예정된 JW홀딩스는 주식회사의 이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당사를 제출해야하고, 회사는 이를 공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