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이 나란히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
시멘트 업계가 올해까지 최근 5년간 설비투자에 총 2조5306억 원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시멘트협회가 삼표시멘트, 쌍용C&E,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등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4년 설비투자 실적 및 2025년 계획'에 따르면 주요 시멘트 기업들은 올해 설비투자에 약 5141억 원을 투입한다.
국민 참여형 캠페인 재가동…LG ThinQ 앱 통해 9월 말까지 진행“에너지절약이 생활 습관으로…참여만 해도 경품 제공”
한국에너지공단과 LG전자가 여름철 실내 적정 냉방온도(26℃) 확산을 위한 국민참여형 캠페인을 다시 시작한다.
에너지공단과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ThinQ 26℃ 챌린지 시즌2’를 지난 15일부터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에어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씽큐 26℃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씽큐 26℃ 챌린지는 고객들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여름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로 설정하도록 장려해 일상 속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5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105만
만년 적자 허덕이던 한전에 '반전' 쾌거...경평 A등급에 영업 흑자까지김동철 "사상 초유의 재무위기 외부 탓 돌리지마라...냉철한 자기반성"수익구조 다변화, 조직 효율 극대화 등 연초 내놓은 비전 추진할 듯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한국전력공사(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공기관 경영 평가 A등급(우수), 7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 '빚더미 공기업'으
거꾸로 온도계로 시작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정책은 국민의 언어로 설계돼야"…이종혁 교수가 말하는 공공캠페인의 조건26도와 닫힌 문, 그리고 한 명의 실천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전 사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데 동참하는 일련의 활동은 기후 변화 시대에 우리가 지켜야 할 기본 질서가 됐다고 생각한다"
이종혁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경제 절약 꿀팁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관심을 끄는 주제인 똑똑한 금융 투자와 알뜰한 소비,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2025년 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지원금이 최대 연 40만 원 인상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5년 2학기부터 시행되는 국가장학금 단가 인상 내용을 발표하며 “전체 대학생의 약 50
삼성전자가 18일 2025년형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비스포크 AI 건조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최대 25kg 용량의 세탁기와 22kg 용량의 건조기로, 공간에 따라 상하∙좌우 또는 각각 단독으로 설치할 수 있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건조기는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세탁∙건조 코
6월 CPI 상승률 0.3%⋯5개월 만에 최대폭
미 달러화는 15일(현지시간)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달러지수)는 전날보다 0.55% 오른 98.62로 집계됐다. 9거래일 가까이 위를 향했다.
엔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92% 상승하며 148.82엔을 기
6월 CPI 상승률 0.3%⋯5개월 만에 최대폭
국제 금값이 15일(현지시간) 이틀째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2.40달러(0.66%) 내린 온스당 3336.70달러에 마감했다. 전일에 0.14% 떨어진 데 이어 또 아래를 향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위축된 것이 금 투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프리미엄 패밀리카 실용성 강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아빠’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C90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형 XC90은 2016년 국내 출시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한 부분변경 모델이다. 볼보하면 떠오르는 ‘안전’을 중심으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
서울 강동구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공무원 복장 간소화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반바지와 샌들도 허용되는 이번 조치는 공직자의 건강 보호와 업무 효율 제고를 위한 조치다.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의 ‘하절기 공무원 복장 간소화 권고’에 발맞춰 품위유지와 공직 예절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자율적인 복장을 권장한다. 특히 공식 일정
새 정부 ‘소버린 AI’ 전략 본격화국내 IT 기업들 해석 따라 대응 엇갈려일부는 빅테크 협력 병행, 일부는 완전 자립AI 주권 둘러싼 노선 차이 뚜렷
한국 대표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이재명 정부의 국가 핵심 전략인 ‘소버린(주권형) 인공지능(AI)’에 맞춘 경영 전략을 속속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와 KT는 빅테크와의 협력을 병행하는 전략을 택한 반면
Z폴드7 두께, 무게 극적 변화⋯ 바형 스마트폰 만큼 얇고 가벼워Z플립7, 커버 디스플레이 커지고 배터리도 늘어나
“접히는 폰이 이렇게 얇고 가볍다고?”
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듀갈 그린하우스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공개한 ‘갤럭시 Z폴드7’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모두 갈아엎은 ‘완성형 폴더블’이다. 단순히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일 경동나비엔,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함께 공동주택에 최적화된 에너지 절감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것으로 향후 세 기관은 외부 날씨 변화는 물론 보일러에서 사용 후 돌아오는 물의 온도까지 함께 고려해 실내 난방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을 운영하는 롯데GRS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1도씨 미라클’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도주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몸의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강화되듯 냉방온도를 1도 올려 지구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 ‘에너지 절약 댄스 챌린지’와 ‘냉방 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발맞춰 고효율 가전 구매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너지 절감은 물론 실질적인 구매 혜택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효율 가전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최대 30만 원 한
정부 환급 외 삼성스토어, 삼성닷컴에서 최대 10% 추가 혜택삼성전자, 냉장고∙TV 등 450여 개 으뜸효율 환급 가전 판매
삼성전자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이하 '으뜸가전사업')'에 맞춰, 고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으뜸가전사업'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최고등급 에너지효율 가전제품
“독립기념일은 물어보기 완벽한 시기” 상원 2∼3석 집중 등 전략 제시트럼프 OBBBA 법안 서명식 견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아메리카당’ 창당에 대한 여론조사를 개시하는 등 신당 창당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CBS뉴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독립기념일은 미국의 양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