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남 아산 봉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종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지만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해 검출일로부터 7일 동안은 소독 강화 조치를 유지한다.
최근 철새가 전국에 도래하면서 농식품부는
지난 달 28일 발견된 강원 춘천의 조류인플루엔자가 저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춘천 우두온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의 국립환경과학원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의 조류인플루엔자가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지만,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7일 동안 소독 강화 조치를 유지한다.
경상북도 김천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
2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달 23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으로 확인됐지만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동안 소독 강화 조치를 유지한다.
농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이라고 22일 확진했다. 농식품부는 16일 무심천ㆍ보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를 검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농식품부는 혹시 모를 방역 상황에 대비해 1주일 동안 해당 지역의 소독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A
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으나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
21일 충청남도는 지난 15일 곡교천에서 채취한 AI 바이러스를 국립환경과학원이 정밀검사한 결과 저병원성 AI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농가 285곳에 내렸던 가금류 이동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난달 16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해 이달 9월 경기도 연천에서 14번째 확진 이후 더 이상 추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소강 상태에 들어갔다.
총 14건의 ASF는 모두 경기북부 접경지역 4개 시군에서만 발생해 남하를 막은 것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총력 방역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ASF는 9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이라고 17일 확진했다. 농식품부는 10일 봉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를 검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농식품부는 혹시 모를 방역 상황에 대비해 1주일 동안 해당 지역의 소독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AI의 주요 전파원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파주시 공릉천에서 19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과 H7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함께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2~3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가 충남 아산시 곡교천에서 1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19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2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주남저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저병원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지난달 3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저병원성 AI로 확진됐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고령 낙동강에서 지난달 2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H7N3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또 앞서 지난달 30일 전북 익산 만경강 야생조류 포획시료는 환경부 정밀검사 결과 AI 바이러스가 미검출됐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AI로 확진됐지만 차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서 포획한 야생조류 시료에서 H7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2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
충남 천안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킬 수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AI) 항원(바이러스)이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충남 천안시 풍서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가 정밀검사 결과 H7N9형 저병원성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24일 밝혔다. H7N9형 바이러스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이라도 고병원성에 준하는 방역이 필요하다. 중국에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가 충남 천안시에서 17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2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전남 영암군 영암천에서 포획한 야생조류의 시료에서 H7N7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2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과 원주시 원주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진됐다고 31일 밝혔다.
강릉시 남대천은 H7N7형, 원주시 원주천은 H7N1형이었다. 이에 따라 저병원성 AI 확진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한 방역대는 해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청주시 미호천에서 19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3~4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서천군 금강 하류와 아산시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각각 H7N5형과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3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논산시 논산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포획시료에서 H7N7형 AI 바이러스가 13일 검출됐다고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1~2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지난 12일 충청남도 당진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된 것은 저병원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당진(석문방조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7N7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됐던 방역대는 해제됐다. 농식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