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지속됐다.
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7월 전국 입주율은 68.7%로 전월보다 5.1%p 상승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올해 가장 높은 입주율을 보였는데 편차는 여전히 컸다. 수도권은 78.5%에서 82%로 3.5
아파트 입주율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특히 비수도권은 올해 들어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기존 집이 안 팔리는 게 가장 큰 이유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월 전국 입주율은 63.6%로 전월보다 3.1%p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80.1%에서 78.5%로 1.6%p, 5대 광역시는 65.4%
서울의 아파트 입주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90%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지방은 여전히 60%대에 머물렀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5월 전국 입주율은 66.7%로 전월보다 0.1%p 하락했다.
전체적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지역별로는 편차가 나타났다. 수도권은 75.7%에서 80.1%로 4.4%p 높아졌고 5대 광역시
아파트 입주 전망이 6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규제 완화와 거래량 증가 등으로 주택사업자들의 시장회복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17일 주택산업연구원은 5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85.6으로 전월보다 0.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지난해 11월 46.3으로 떨어진 뒤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
수도권 입주율이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기존 주택이 안 팔리는 게 가장 큰 원인이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 전국 입주율은 64.6%로 전월보다 1.3%p 상승했다. 수도권은 77.1%에서 73.6%로 3.5%p 하락했다. 2017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수도권 입주율은 2021년 12월
정부가 분양시장 규제 완화에 나서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회복세가 나타나는 모양새다. 주요 부동산 지표들도 상승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일정을 미뤘던 건설사들도 다음 달 대거 분양에 나서고 있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9.5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65.37 대비 4.21포
지난달 전국의 아파트 입주율이 하락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수도권은 거래량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지방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한 영향이다.
21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월 전국 입주율이 63.3%로 전월보다 3.3%p 하락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75.2%에서 77.1%로 상승했다. 서울은 79.2%
이달 아파트 입주 전망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72.1로 전월(59.4) 대비 12.7포인트(p) 상승했다. 수도권은 12.5p(55.0→67.5), 광역시는 16.5p(59.2→75.7), 기타지역은 10.0p(61.2→71.2)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3 부동산 규제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입주율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지난해 12월 전국 입주율은 71.7%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66.2%) 대비 5.5%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80.1%→80.2%)과 인천·경기권(74.8%→76.6%)이 소폭 상승했다. 지방은
이달 아파트 입주 전망이 역대 최악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46.3으로 전월(47.6) 대비 1.3포인트(p) 하락했다. 수도권은 9.2p(53.1→43.9), 기타지역은 0.8p (47.8→47.0)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수도권, 기타지역의 지수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9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대비 또 내렸다. 기존 주택 매각이 지연되고, 세입자 마저 구하지 못해 입주를 못 한 탓이다.
2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9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72.6%로 전월 대비 4.2% 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84.6%에서 82.4%로 2.2%p 하락했고, 6대 광역시는 71.
인천 검단, 수원 광교 등 2기 신도시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짙어지고 있다. 계속된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조정세와 더불어 입주 물량이 쏟아져서다. 검단에서는 보기 힘든 1억 원대 전세물건도 등장했다. 대규모 입주 물량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향후 하락세는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29일 본지 취재 결과 이날 입주를 시작한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2차
이달 아파트 입주 전망이 역대 최악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전국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47.7로 전월 대비 21.9p 급락했다. 수도권은 14.8p(66.4→51.6), 광역시는 20.4p(63.7→43.3), 기타지역은 25.7p(75.2→49.5)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각 지역별 지수는 조사 이래 최저치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이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 정보공개를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지난 12일 공동 연구 후 취합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하고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공개하는 입주 예정 물량 정보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허가·착공 등의 주택건설 실적정보,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
살던 집이 팔리지 않아 새 아파트로 입주하지 못하는 가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7월 전국 입주율은 79.6%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82.3%) 대비 2.7% 하락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86.7%에서 88.7%로 2.0% 상승했고, 6대 광역시는 82.5%에
전국 집값 약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새 정부 출범 이후 기대감으로 소폭 반등했던 아파트 입주 전망도 재차 꺾였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는 지난달보다 6.3포인트(p) 하락한 85.4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3.7p(103.1→99.4), 광역시는 7.1p(93.2→86.1), 기타지역은 6.6p(86.2
정부의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잔금 대출을 받지 못하거나 입주하기로 한 사람들이 대출을 받지 못하는 등의 사례가 늘면서 아파트 입주율이 지속적으로 하락라는 등 빈집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지난달 새 아파트 입주 동향을 파악한 결과 전국 입주율이 75.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77.7%) 대비
이달 전국 입주경기 전망이 전월에 비해 악화된 가운데, 수도권 및 광역시와 지방 도 지역의 입주경기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3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이하 HOSI) 전망치는 73.8로 전월대비 2.4p 하락했다. HOSI는 지난 1월 일시적으로 80선을 회복하기도했지만, 지난달에 다시 70선으로 낮아지
건설사들의 이달 전국 부동산시장 입주 경기 전망이 지난해 12월에 비해 개선됐다. 지난해 하반기 연이은 악재로 인해 저점을 찍고 다시 회복하는 분위기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이하 HOSI) 전망치는 82.0을 기록해 전월보다 14.2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4개월 만에 80선 회복이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