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고정멤버가 반전의 반전 끝에 선발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3개월간의 인턴쉽 끝에 선발된 고정 멤버가 공개됐다.
이날 왕포에 처음으로 수석 합격자는 개그맨 김준현이었다. 고기 8점 멘트 9점 케미 10점 총 27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차석합격자는 박진철 프로와 배우 이태곤
‘도시어부2’가 드디어 고정멤버를 발표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오랜 기간 공석이었던 고정멤버 드디어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앞서 개그맨 지상렬, 이수근, 김준현을 비롯해 배우 이태곤과 박진철 프로는 고정멤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인턴 생활을 펼친 바 있다. 제작진은 고정 멤버 발탁 기준으로 케
‘수미네 반찬’의 3기 신입생으로 이태곤, 광희, 보민이 합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3기 신입생들이 합류한 가운데 보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 2017년 그룹 ‘골든 차일드’로 데뷔해 올해 데뷔 3년 차 아이돌이다. 가수 활동에 주력하던 보민은 ‘수미네 반
'검사내전' 촬영지인 통영이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바닷과 아름다운 풍광과 먹거리는 촬영현장을 여행지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16일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드라마의 무대가 된 '진영시'는 실제 통영 촬영지를 통해 카메라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행된 '검사내전' 제작발표회에서 이태곤 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가 종영한다.
지난 2017년 9월 7일 첫 방송된 '도시어부'는 약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끝에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됐다.
앞서 '도시어부' 제작진 측은 "'도시어부'가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는데 한 번쯤 쉬어갈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오늘이 도시어부 시즌1의 마지
아웃도어 및 유통업계가 낚시 마니아 잡기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낚시와 관련한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밀레, K2, 컬럼비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올봄 낚시복 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다.
창립 98년 만에 처음으로 낚시 의류를 선보인 밀레는 낚시에 어울리는 흡습 속건·신축성 등을 갖춘 기능성이 강조된 조끼, 셔츠, 바지 등 11종을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물산 등 삼성 계열사들도 6일 일제히 2019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삼성 계열사들은 부사장 1~2명을 비롯해 20명 내외의 규모로 승진규모를 확정했다. 특히, 삼성전기에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여성 임원이 나오는 등 유리천장을 뚫은 여성 인재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8명, 마스터(Master) 2명 등 총 15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6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강사윤, 김두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고, 신임 상무 8명과 신임 마스터 2명이 선임됐다.
삼성전기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마케
술자리에서 악수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배우 이태곤(41)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9일 수원지법 형사항소8부(송승우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이 모(33)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찰 항소를 기각했다. 이에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이 유지됐다.
이 씨는 지난해 1월 7일
배우 이태곤이 자신을 폭행한 30대 남성 두 명과 보상액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TV조선 시사프로그램 '사건파일 24' 은 이태곤과 가해자측의 보상액 의견 차이를 다뤘다.
이날 한 패널은 이태곤 폭행 사건에 대해 "형사적인 결론은 마무리가 됐는데 (이태곤 측이)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며 "정신적 피해나 앞으로
배우 이태곤이 만나는 사람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주에 이어 2017년 시청률 TOP2였던 김승수와 이태곤이 재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아직까지 미혼인 두 사람에게 “요즘 진짜 만나는 사람 없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승수는 없다고 말했고 이태곤 역시
배우 김승수와 이태곤이 셰프로 변신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7년 시청률 탑2를 달성한 김승수와 이태곤이 재출연해 스페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태곤과 김승수는 연말특집 스페셜 매치로 직접 조리대 앞에 섰다. 셰프복을 차려입은 두 사람은 배우답게 훈훈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도시어부' 게스트 이태곤에 이어 한은정이 위협적인 입질 공세를 펼친다.
23일 밤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는 여배우 한은정이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다.
이날 한은정을 포함한 멤버들은 바다낚시의 메카 제주 바다에서 옥돔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이경규는 꽤 큰 사이즈의 참돔을 낚으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도시어부'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이태곤이 '참돔 낚시'에 나선다.
16일 방영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도시어부)에서는 지난주 부시리 낚시 이어 참돔 도전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맏내 이덕화와 막내 마이크로닷은 더블 입질을 보이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이태곤은 '킹태곤'의 부활을 알리듯 거침
'도시어부' 이태곤의 활약에 이경규, 이덕화가 경계를 보냈다.
9일 밤 11시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태곤,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박진철 프로가 통영 앞바다서 7짜 부시리 대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0cm 부시리를 먼저 낚는 사람에게는 '황금배지'가 주어졌고, 이에 멤버들은 각각 자리를 잡고 부시리 잡기에 나
'도시어부' 홍수현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이태곤이 2차 부시리 낚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왕포 민어 잡기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기상 악화로 좀처럼 민어는 잡힐 기색을 보이지 않았고, 왕포에서 낚시를 한 세월만 30년이 된 이덕
'도시어부' 이경규가 이태곤에 불만을 터뜨렸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가 이태곤과 거제도를 찾아, 부시리 낚시에 도전한다.
이날 '도시어부' 이경규는 부시리와의 혈투에 나선 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에 불만을 터뜨린다. 이에 이경규는 "이태곤이 사람 잡는다. 왜 거제도에 온 거냐"
가수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형님은 뜰채 찾으러 가시고, 큰형님과 카바레낚시고스 카리스마왕 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크로닷을 비롯해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덕화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태곤의 모
배우 이태곤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최환영 판사는 20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33살 이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태곤도 함께 맞섰다고 진술해 무고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친구 신모 씨에게는 무죄가 인정됐다.
최 판사는 "피고인 이 씨가 피해자에게 폭행을 행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