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부사장 2명 등 15명 임원 승진

입력 2018-12-06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립 이래 최초 여성 임원 선임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8명, 마스터(Master) 2명 등 총 15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6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강사윤, 김두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고, 신임 상무 8명과 신임 마스터 2명이 선임됐다.

삼성전기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마케팅·제조 등 주요 부문에서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다”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현장중시’와 ‘실행력을 통한 가치창출’, ‘미래준비’를 주도할 수 있는 우수 인재들이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개발(R&D) 역량의 지속적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마스터도 작년에 이어 신규로 2명을 선임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창립 이래 최초의 여성 임원을 배출해 여성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승진한 이정원 상무는 재료·센서소자 개발 및 기술기획을 담당하며 전사 개발전략 수립, 융복합 개발과제 리딩 등의 공을 인정받아 임원으로 선임됐다.

삼성전기는 “5G, 자율주행, AI와 같은 산업 변화 속에서 기존 주력사업 및 신사업 경쟁력을 높여 최고의 글로벌 전자부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38,000
    • -0.91%
    • 이더리움
    • 4,35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52%
    • 리플
    • 2,826
    • -0.84%
    • 솔라나
    • 187,900
    • -1.57%
    • 에이다
    • 529
    • -1.12%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1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3%
    • 체인링크
    • 18,020
    • -1.42%
    • 샌드박스
    • 231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