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사돈기업인 동아원이 주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동아원 이희상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두환 대통령과 사돈 관계인 이 회장은 검찰이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은닉 재산과 비자금을 파헤칠때마다 도마 위에 오른 인물이다.
동아원의 지배주인 이희상 회장은 동아원 지분 8.23%와 한국제분 지분 31.09%를 보유
삼성세탁기 고의 파손 혐의로 기소된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업본부 사장이 최근 판사∙검사 전관 변호사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조선비즈는 서울중앙지법 관계자 말을 인용해 조 사장은 정병두 변호사를 비롯해 인, 공존,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등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7명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했다.
인, 공존, 엘케이
10월 1일로 다가온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미방위원과 소비자·시민단체들이 정부의 미진한 대응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미방위원 문병호, 우상호, 최원식 의원과 전국통신소비자협동조합,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참여연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생생포럼은 23일 ‘단말기유통법의 의의와 가계통신비 절감과제' 토론회를 열
중앙대학교가 특수대학원인 의약식품대학원을 폐원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재학생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대 교무위원회는 지난달 말 의약식품대학원을 없애기로 하고 이사회에 안건을 넘겼다. 이달 말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되면 폐원이 확정돼 내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게 된다.
학부와 대학원 구조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중앙대는 이 과정에서 학생들과의 소
중앙대학교가 재학 중인 배우 박신혜(연극영화학부 08), 김수현(연극영화학부 09), 그룹 소녀시대의 최수영(연극영화학부 09), 권유리(연극영화학부 10)등 4명을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중앙대학교 홍보대사인 ‘중앙사랑’의 구성원으로서 대학 홍보영상과 출판물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교를 알리게 된다.
지난 19일 중앙대 흑석캠퍼
적십자간호대학이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동 캠퍼스(서대문역 4번 출구 앞)에서의 마지막 졸업식을 개최한다.
207명의 졸업생을 끝으로 3년제 적십자간호대학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흑석동 중앙대학교 캠퍼스로 완전 이전된다.
적십자간호대학이 창학 91주년을 맞았던 2011년 소규모 단과대학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2의 창학을 내걸고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 30일 서울 흑석동 서울캠퍼스 R&D센터 University Club에서 의료세계화의 선두 병원으로 도약하는데 중심 역할을 할 '중앙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창립식에는 중앙대학교 이용구 총장, 중앙대의료원 김성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일규 발전후원회장(베스트웨스턴 코리아 회장)을 비롯해
서울 왕십리에서 경기도 분당과 용인을 거쳐 수원까지 연결되는 복선전철이 20년 만에 완공돼 전구간 개통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왕십리~수원 복선전철 사업이 최종 완공돼 30일부터 전구간이 최종 개통된다고 밝혔다.
왕십리~수원 구간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1989년에 분당 택지개발 계획과 함께 시작돼 지난 1994년 수서~오리간 분당선 구간이 개통된 이후
중앙대학교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작구 흑석캠퍼스 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산, 삼성, SK, LG, 한국가스공사 등 120여개의 대기업 및 공기업 인사담당자가 각 기업별로 마련된 부스에서 채용 관련 상담을 하며 이력서용 사진 무료 촬영, 자기소개서 및 면접이미지 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구 중앙대 총장을 비롯한 총장단은
국내 연구진이 레이저로 세포에 '터널'을 뚫어 원하는 유전자를 주입하는 '광집게'(optical tweezers) 장치를 개발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광주과학기술원 기전공학부 이용구 교수와 왈리드 무하마드 박사(제1저자) 연구팀이 '원하는 때 원하는 부위로 원하는 양 만큼'의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는 광집게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집게는 레이
“박신혜가 나왔었나?”
11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보고 나오는 사람들이 한 번 더 포스터를 본다. 다시 봐도 얼굴은 없다. 출연 배우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제야 “아~” 한다.
최근 서울 홍대 근처 한 카페에서 배우 박신혜를 만났다. 하루에도 서너 차례 진행되는 인터뷰와 광고 촬영 스케줄로 힘들 만도 한데 환한 웃음을 건넨다.
현대글로비스가 중앙대학교와 손잡고 물류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2일 중앙대 총장실에서 김경배 사장과 중앙대 이용구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물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글로비스는 중앙대 물류학 전공 우수 인재를 적극 지원하고 중앙대는 현대글로비스와 물류
"이용구. 1961년 1월 18일 태어났어요. 제왕절개. 엄마 아팠어요. 내 머리 커서." 설 연휴 때 영화 ‘7번방의 기적’을 보면서 한바탕 웃고 울었다.
최근 ‘착한 영화’들이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7번방의 선물’이 대표주자다. 개봉 단 3주만에 관객이 700만명을 넘어섰다.
누명을 쓰고 수감된 6살 지능의 ‘딸 바보’용구를 위해 7번방의
범삼성가의 한솔그룹과 새한그룹은 공통점을 지녔다. 삼성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된 뒤 사세확장을 통해 재계에서 꽤 위상을 드높였지만 외환위기 이후 사세가 하락한 것.
이후 한솔그룹은 절치부심해 사세를 다시 넓히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새한그룹은 범삼성가 중 유일하게 소멸한 그룹이 됐다.
한솔그룹은 삼성가의 큰 집과 어울리지 않게 비교적 소박한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신라호텔에서 ‘2011년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를 개최하고 한국과 중동의 경제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엔엑스피반도체 회장 등 120여명의 기업인과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했고, 중동측에서는 알리 하마드 알마리(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3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스티븐 칼론조 무쇼카(Stephen Kalonzo Musyoka) 케냐 부통령을 만나 한국과 케냐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케냐 부통령은 손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케냐 정부는 경제 발전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2차, 3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면서 “IT, 전자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