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살해 혐의로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유정(37)이 교도소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했으나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청주시에 따르면 제주교도소에 수감된 고유정이 법무부를 통해 지난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했다.
법무부는 전국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1인 가구 수용자의 대리 신청을 받아 주민등록 주소가 돼 있는 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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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사국가시험 1주일 연기한다
정부가 의사국가시험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31일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공의단체 진료거부 대응' 온라인 브리핑에서 "의대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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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살해' 고유정 항소심 '무기징역', 의붓아들 살해 '무죄'
15일 전 남편과 의붓아들 살해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이 2심 법원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고유정은 재판 내내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유정(37)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주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왕정옥 부장판사)는 살인,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고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전남편에 대한 살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의붓아들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한 1
'천안 계모'로 불리는 40대 계모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9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둔 뒤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계모는 "훈육 차원에서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항변했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9살 의붓아들 여행 가방에 7시간가량 감금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A(41·여) 씨를 29일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유정(37)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7일 광주고법 제주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왕정옥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 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심 결심공판에서도 "반인륜적 범행을 저질렀다"며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여행용 가방에 넣어 아이를 학대한 계모, 아이의 양손을 불에 지지고 하루 한 끼만 제공한 계부.
경악할만한 아동학대 사건들이 연일 드러나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9세 의붓아들을 무려 7시간 동안 여행용 가방에 가둔 계모가 4일 경찰에 붙잡혔고, 경남 창녕에서는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의붓딸을 쇠사슬로 묶고 불에 달군 쇠젓가락으로 손과
천안 계모 사건으로 9살 소년이 사망한 가운데, 창녕 아동학대 의붓아버지에 네티즌이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2년 동안 딸 A 양(9)을 학대한 혐의로 의붓아버지 B 씨와 친어머니 C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조사 결과 경찰은 계부 B 씨는 딸의 손가락을 뜨거운 프라이팬에 가져다 대
충남 천안에서 계모가 9세 의붓아들을 7시간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아이는 의식 불명에 빠졌다가 끝내 사망했다.
4일 경찰과 순천향대병원 등에 따르면 A(9) 군은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심정지와 다장기부전증으로 사망했다.
A 군은 1일 오후 7시 25분께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에서 7시간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갇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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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2차 팬데믹'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집단면역·백신 개발 전까진 안심할 수 없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이 22일 "의료 체계 붕괴가 올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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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확진자와 같이 예배한 신천지 교인 396명 연락두절
대구시가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본 신천지 교인 1001명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했지만,
전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유정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정봉기 부장판사)는 20일 살인,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전남편인 피해자를 면접교섭권을 빌미로 유인해 졸피뎀을 먹여 살해하고, 시신을 손괴·은닉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유정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은 20일 오후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제주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판부는 고유정의 전남편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검찰이 제출한 대부분의 증거를 모두 인정했지만, 의붓아들 살해 혐의에 대해
고유정이 결심공판서도 계획적 범행에 대해 부인했다.
10일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는 전 남편과 의붓아들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마지막 결론을 내리기 전 고유정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다.
재판부는 수면제를 구하게 된 경위와 현 남편 A씨와 다툼을 벌이던 중 A씨의 잠버릇을 언급하고 의붓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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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요구 잠정 수용 '지하철 파업' 피해
20일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서울시청 앞에서 "21일 첫차부터 서울지하철 1~8호선 열차운행을 하지 않겠다"라고 본격적인 파업을 선언했
검찰이 전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37·여)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사형은 법정 최고형이다.
검찰은 20일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유정에 대한 11차 공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고유정이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증거가 있고, 반성의 기미가 없어 사형이 불
◇필리핀 화산 폭발에 도시 마비…추가 폭발 경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5㎞ 떨어진 섬에서 12일(현지시간) 화산이 폭발해 나라가 마비됐다. 조만간 더 큰 폭발이 예고돼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마닐라 국제공항을 폐쇄하고 170여 편의 비행편을 취소했다. 6000여 명이 대피했고 인근 11개 지역까지 영향권에 들어오면서 향후
아홉 살 장애 의붓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계모가 구속됐다. 계모 A(31) 씨는 의붓아들 B(9) 군을 수차례 학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계모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12일 신청했다.
A 씨는 10일 오후 6시께 자택인 여주의 한 아파트에서 의붓아들 B 군이 떠들고 돌아다니는 등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