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10일 뉴욕유엔본부에서 아부다비 통계청과 2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통계청은 2012년 아부다비 통계청과 1차 업무협약을 통해 등록기반 센서스 방법론, 행정자료 활용, 전자가계부 활용 가계동향조사 사례 공유 등 통계교류를 증진한 바 있다.
또한 이번 2차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빅데이터, 지속가능발전
통계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개팀 21명의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3개월간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통계청은 4일 국민중심의 통계서비스 발굴을 위해 ‘2016년 통계청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자체공모를 통해 3개 과제를 선정해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일반국민, 공무원 등 21명으로 구성했다.
통계청은 배우 지진희와 아나운서 박선영을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지진희와 박선영은 앞으로 경제총조사 조사대상 약 450만개 사업체가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청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해 42개 중앙행정기관(장관급 22개, 차관급 20개)을 대상으로, 28명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정부3.0 평가단’이 △정부3.0 추진역량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등 4개 분야, 9개 지표로 심
“통계는 원석… 잘 깎아 정책에 활용”
유경준 통계청장은 30여 년간 노동경제 분야에서 한우물만 판 국내 최고 노동경제 전문가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코넬대에서 노동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유 청장은 노동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를 지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부드러움 속에 ‘뚝심’이 있다고 말한다. 유 청장의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지역통계 생산이 굉장히 부실합니다. 지자체장의 성과는 무엇으로 평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유경준(55) 통계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단위 통계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시의적절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다. 통계가 없으면 잘못
통계청은 KCB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가계부채 연구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 22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공공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간 연계ㆍ분석하는 최초의 빅데이터 활용 민관협력 사례다.
특히,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국가 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빅데이터의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
1~3기 박근혜 정부 파워 엘리트들은 갖가지 인맥으로 얽히고 설켜 있다. 물론 그 핵심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영·유기준 전 해수부 장관은 널리 알려진 친박(親朴) 국회의원이다. 가장 믿을 수 있고 보은 차원에서 요직에 앉았다.
친박 의원들을 제외
박근혜 정부가 3기 내각 진용을 마무리했다. 지난 3년간 5차례의 개각을 통해 주요 인물들을 등용했다. 초대 내각에는 정홍원 총리,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료 출신이 10명이나 들어갔다. 전문성을 중시한 인사 원칙에 따른 것이다.
정 총리는 2013년 2월 취임 후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며 관리형 총리로서 국정을 이끌었다. 지난해 4
해양수산부와 통계청이 고품질 해양수산통계 생산을 위해 손잡았다.
두 기관은 29일 각각 생산하던 해양수산분야 통계에 대해 유기적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학배 해수부 차관과 유경준 청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해양수산분야 국가승인 통계는 총 24종으로 해수부와 그 유관기관이 생산하는 통계는 18종
유경준 통계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에 아무 사유 없이 지속적으로 불응하는 가구에 대해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청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년 센서스 추진결과를 발표한 자리에서 "조사 불응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5년 만에 실시된 센서스에 대한 부재·불응률(응답자가 집에 없거나 조사를 거부한 비율)은 2.
최경환 경제 부총리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7보병 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그동안 정부가 군 전력 향상 및 장병안전·복지 향상에 적극 지원해 오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최 부총리는 GOP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병영 처우개선시설 중대 병영 생활관을 방
통계청은 여신금융협회와 실시간 경제동향지표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신금융거래 자료를 활용해 경제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실시간 속보 지표를 개발하고, 경기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지속적인 통계를 작성해 정책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메르스 여파로 인한 실시간 민간소비동향
국가통계 마이크로데이터가 통합된다. 또 서비스 수수료도 대폭 인하될 전망이다.
통계청은 범정부 차원의 정부3.0 개방ㆍ공유를 통해 마이크로데이터(이하 MD) 이용의 활성화와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2016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MD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포털을 통해 14일부터 시범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데이터(microdata)란
통계청은 생활시간조사 조사결과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한국시간학회와 공동으로 4일 2015 생활시간조사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생활시간조사 결과의 정책적 의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생활시간연구 국제동향과 생활시간조사 결과에 대한 다양한 분석 및 정책적 시사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내용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일-가정
통계청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모든 농업‧임업‧어업 가구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201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 농업‧임업‧어업 가구 및 가구원의 기본구조 현황과 변동 추세를 파악하고, 농산어촌 마을 통계를 생산하는 국가기본통계조사로 매 5년마다 실시된다.
2015년 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어가
빅데이터 활용 전략 수립과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빅데이터 관련 민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통계청은 빅데이터 활용 전략 수립과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8일 ‘빅데이터-통계 전략 포럼’을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빅데이터-통계 전략 포럼은 빅데이터 관련 업계, 학계, 정부기관 등 민관의 전문가 20명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인터넷조사가 24일부터 31일까지 8일 동안 실시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전국의 모든 인구ㆍ가구ㆍ주택에 대해 조사를 하는 것으로 국가 기본통계조사 중 하나다.
올해부터는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조사하던 인구주택총조사 방식이 전 국민의 20%인 360만 표본 가구만 조사하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바뀐다. 1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대인데도 체감물가는 높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물가 통계를 내는 통계청 수장이 이례적으로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나타난 일반인의 물가 인식 수준은 지난달 2.4%로, 실제 소비자물가상승률(0.6%)의 4배 수준이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2월 이후 지금까지 물가
통계청은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의 19만9000가구를 대상으로 201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별고용조사는 면접조사 외에 응답자가 편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인터넷조사도 병행한다.
지역별고용조사를 통해 작성되는 통계는 시ㆍ군별 고용률ㆍ실업률, 산업ㆍ직업별 취업자 등으로 고용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