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4일 HK이노엔에 대해 블록버스터 ‘케이캡’의 안정적 국내 매출 성장과 본격화하는 글로벌 진출 등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케이캡은 P-AC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2022년 원외처
HK이노엔의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인도네시아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HK이노엔은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인도네시아 식품의약국(NADFC, Indonesia National Agency of Drug and Food Control)으로부터 10월 7일 자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허가 승인된 적응증은
셀트리온제약은 6일 간장용제 고덱스캡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급여적정성 평가에서 ‘급여적정성 있음’으로 최종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고덱스캡슐은 올해 심평원 급여적정성 평가항목에 선정된 이후 지난 7월 심평원 1차 급여적정성 재평가에서 ‘급여적정성 없음’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셀트리온제약은 즉시 이의신청을 접수하고 추가 소명자료를 제출해 2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2분기 줄줄이 사상 최대 실적을 자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터널을 벗어난 이들 업체는 3분기에도 신기록을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주요 제약사들은 3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기준 국내 상위 5대 전통 제약사 가운데 유한양행과 종근당, 대웅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HK이노엔의 '케이캡'이 개화한 이 시장에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뛰어들면서 양사는 적응증 확대 및 제형 다변화 등으로 차별을 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펙수클루 10mg에 대해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을 적응증으로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기존 50mg에 이어 새로운 용량인 25mg 제품의 허가도 획득했다.
이번 적응증 허가를 통해 케이캡의 적응증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한미약품이 올해 2분기 외형과 수익성 동반성장에 성공했다.
한미약품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165억 원, 영업이익 296억 원, 순이익 231억 원을 달성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3%,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6.2%와 178.3% 성장했다.
호실적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아모잘탄패밀리'와 '로수젯' 등 개량·복합신약들
해마다 500만 명에 가까운 환자가 위식도역류질환으로 병원을 찾고 찾습니다. 흔히 역류성 식도염으로 통하는 병입니다. 가슴 쓰림이나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약은 4~8주 투여가 일반적이지만 증상이 지속하거나 재발하면 장기간 복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PPI? P-CAB? 무슨 차이일까
위산은 음식물을 소화
세계 2위 의약품 시장 중국에 국내 제약사들의 진출이 활발하다. 대규모 인구와 빠른 고령화가 맞물린 대륙에서 노다지를 캐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중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억9064만 명으로 2019년에 비해 5309만 명이 늘었다. 중국은 2030년까지 헬스케어 업계의 성장 목표를 16조 위안(약 3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이 필리핀에서 허가를 획득하며 동남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는 케이캡이 기술 및 완제품 수출계약을 통해 진출한 해외 34개국 중 몽골, 중국에 이어 3번째로 받은 허가다.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필리핀 식품의약품청의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동남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HK이노엔은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필리핀 식품의약품청의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케이캡이 진출한 해외 34개국 중 몽골,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받은 허가다
이번에 허가된 케이캡의 적응증은 국내 적응증과 같은 미란성 및
HK이노엔이 올해 1분기 외형과 수익성 모두 뒷걸음질쳤다.
HK이노엔(HK inno.N)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1802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5%, 영업이익은 67.5% 감소한 규모다.
매출액은 주력 제품인 '케이캡'과 '컨디션'을 비롯해 수액제, H&B(헬스&뷰티) 등 대부분의 항목이 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기 시작한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전통 제약사인 유한양행과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5곳(빅5)이 1분기 실적 확대에 성공했다.
전날 연결기준 1분기 실적을 공시한 GC녹십자는 매출 4169억 원, 영업
HK이노엔(HK inno.N)은 지난달 28일 중국 파트너사 뤄신(Luoxin Pharmaceutical)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대규모 출시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회사 주요 경영진을 포함해 수천명의 임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중국 현지에 케이캡이 출시됨에 따라
HK이노엔(HK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뤄신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중국 제품명 타이신짠)의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뤄신은 지난달 28일 대규모 출시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회사 주요 경영진을 포함해 수천 명의 임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타이신짠'의 성공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뤄신은 출시 2년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 구강붕해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캡 구강붕해정은 입에서 녹여 먹는 제형으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환자들이나 물을 마시기 어려운 상황의 환자들의 복용 편의를 돕는다. 또한 페퍼민트 맛을 가미해 맛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케이캡정 출시 이후 3년 만에 구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개량·복합신약의 선전과 북경한미약품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1억 원, 영업이익 387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8%, 순이익은 29.4% 증가했다.
순이익은 248억 원으로 6.9% 늘었다. R&D에는 매출의 11.6%에 해당하는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을 마쳤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반복 투여로 진행됐다. 케이캡정 25mg, 50mg 및 100mg을 각각 7일간 경구 투여해 약동학적, 약력학적 특성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약동학적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