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상생을 통한 유통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7 전국 우수대리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우수대리점 대표 23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고객 최접점의 대리점들과 함께 정책세미나, 해외산업현장 견학 등의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
정부가 수소·전기차 충전소 확대와 통행료 감면을 병행 추진한다. 남해안은 관광코스를 구축하고, 산지에는 케이블카 신규 사업 규제를 완화한다. 이를 통해 전국의 내륙과 바다, 산지에 친환경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7일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서, 민간투자를 활용해 수소·전기차 충전소를 보유한 복합휴게소를 2025년까지 200개소 조성
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쌀 기증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23일 제주지역에서 펼치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이 제주도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제주도 내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쌀 125포대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현대제철은 17일부터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임직원과 고객사 자녀, 장애 중ㆍ고생 각각 30명이 참석하는 'H더불어하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제철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3번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회사 임직원 자녀와 고객사 임직원 자녀들도 참여해 ‘더불어’의 의미를 더했다.
평소 혼자서 비행기를 타거나 장거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자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의 2017년 첫 대상 식당을 선정하고 ‘나눔 경영’으로 올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호텔신라는 17호점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으로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함덕쉼팡’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김은정(여ㆍ40세) 씨가 2014년부터 운영한 함덕쉼팡은 △해물라면 △불고기 전골
서울 시내 면세점 추가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기업들이 제각각 특색있는 사회공헌·환원 약속들을 내놓고 있으나 제대로 지켜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전과 다르게 면세업계가 출혈경쟁에 들어가고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영업실적을 내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업들이 내건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이다.
3차 면세점 선
호텔신라는 제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이 재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
16호점 ‘제주콩순옥’은 영업주 차순옥 씨가 음식의 주 메뉴인 콩을 재료로 매일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 최고의 두부 요리를 대접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콩과 본인 이름을 합해 새롭게 가게이름을 지었다.
제주콩순옥(옛 아버지와만나)은 20평 규모의 소규모
27일 제주에 비가 온다는 예보는 빗겨갔다. 푸른 하늘과 넘실대는 파도 소리가 펼쳐지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2리 노인회관에서는 호텔신라 임직원들과 ‘맛있는 제주 만들기’ 식당 영업주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눔하는 봉사활동 준비로 여념 없었다.
‘맛있는 제주 만들기’ 프로젝트는 제주도에서 폐업 위기에 있는 영세식당을 선정해 새로운 맛집으로 재탄생해주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애정을 쏟는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영업주들이 이달 초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식당 주인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모임을 결성하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이 사장이 공들여 추진하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들은 제주도 맛집 코스로 부각되는 등
[카드뉴스 팡팡] 설악산·은행나무숲·남이섬 등 “단풍 구경 가세요~”
유난히 덥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단풍 구경’.
26일 설악산 첫 단풍을 시작으로 전국이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들겠는데요.
슬슬 단풍 여행 떠날 준비를 해야겠네요.
어디로 가야할지 아직
지난해 제주도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이 사용한 카드 사용금액이 2조 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와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제주 관광객 소비 특성'을 공동으로 분석한 결과 내·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이용액은 2조3000억 원으로 전년(1조9000억 원)대비 2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체 제주도민이 사용한 신용카드 사용금액
롯데건설은 내달 경북 구미시 도량동 63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한다.
도량주공1·2단지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1260가구 규모로 이중 3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강점은 우수한 교육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에 도산초등학교와 구미
페이스북에는 재미있는 글과 사진이 많이 올라온다.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까지 다 알게 된다.
페이스북을 열면 이놈이 맨 먼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하고 묻는다. 그러면 괜히 나쁜 짓 하다 들킨 것처럼 찔린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살면 안 된다고 혼나는 기분도 든다. 아니, 그걸 왜 물어? 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며 지난해 굴지의 대기업 간 치열한 입찰경쟁이 벌어졌던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들이 오픈 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곳 모두 극심한 판매 부진으로 영업 적자 상태다. 특허권 획득 당시 너나 할 것 없이 사업 초반 1조 원 매출 달성을 외쳐대던 신규 면세점들의 당찬 기세는 찾아볼 수 없다. 실적 부진으로 이들이 특허권을 획
아내와 함께 포천의 광릉수목원을 찾았다. 양평으로 사무실을 옮기기 전에는 매주 갔던 수목원이다. 선생님을 따라 손에 손을 잡고 수목원을 견학하러 온 어린이집 아이들이 병아리마냥 예뻤다. 유월이라 다소 더운 날씨인데도 숲으로 들어서니 전혀 덥지 않았다. 우리 부부가 가장 사랑하는 전나무 숲길은 여전히 한적하고 품위가 있었다. 즐겨 찾는 숲생태관찰로와 육림호
최근 제주도가 스몰웨딩에 이어 셀프 웨딩촬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21일 부부의 날 결혼을 앞둔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커플도 제주도에서 화보를 촬영하면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셀프 웨딩 촬영지와 가까운 숙소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펜션제주올레로가 공항과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펜션제주올레로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한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의 학생들이 제주공항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5월 1일부터 7일까지 제주공항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네팔 가틀랑 지역의 학교재건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재학생 6명이 연 디지털 아트 전시회로, ‘See it, Feel it, Keep it’을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4월 말부터 5월까지 국내외 가족여행객들이 증가한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기념해 가족 단위의 여행을 준비하게 되는데, 가족여행을 제주도로 준비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편히 쉴 수 있는 숙소 선택이 고민이다.
최근 국내외 제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펜션제주올레로(대표 금형섭)는 호텔급 시설이지만 합리적인
한반도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십중팔구 제주도를 떠올린다. 제주도는 들여다보면 볼수록 감탄을 연발하게 하는 풍경과 정취를 가지고 있어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까지 매료시킨 곳이다.
사계절 언제 가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역시 봄이다. 넘실거리는 봄 바다와 새 생명이 소생하는 오름을
국내외 경기가 악화되면서 기업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수출입과 내수는 물론 고용도 좀처럼 회복 기미가 없는 만큼, 기업경영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공약을 내놓고 있다.
여당은 새로운 영역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의 흐름을 따라 잡도록 지원하는 대책을 공약으로 발표했고, 야당은 중소·벤처 기업을 육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