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열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총파업 출정식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화물연대는 화물자동차 안전 운임제 일몰 폐지 및 확대, 고유가에 따른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이날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7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열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 총파업 출정식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화물연대는 화물자동차 안전 운임제 일몰 폐지 및 확대, 고유가에 따른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이날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송기윤(70) 국민의힘 증평군수 후보의 나이를 언급하며 “일흔이 넘으셔서 새로운 걸 배우시기는 좀 그렇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윤 위원장은 30일 충북 증평군에서 열린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에서 송 후보를 향해 “저도 참 좋아하는 연기자신데, 연세가 일흔이 넘으셔서 연기는 이제 그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오늘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공동유세문을 발표하자고 요청하고 협의를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후에 인천에서 열린 민주당 비대위 인천 집중유세 불참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윤 위원장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
"대통령 출퇴근 등 국민들이 실시간 지켜봐""대통령 지각 주장은 어불성설""대통령은 출퇴근 개념 없어…24시간 업무"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각 출근’을 비판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유감을 표했다.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의 출퇴근을 포함한 취임 이후 동정은 온
박지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김동연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윤호중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박홍근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민주당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중앙선대위 출범식 참석 "패색 짙을 때 승리의 활로를 만드는 게 정치의 일""어디 가도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어려웠다"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11일 "국민들께서 이번에는 일꾼으로 우리의 삶을 더 낫게 만들 훌륭한 선택을 하실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상임고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대위
손혜원 전 열린민주당 의원은 9일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바보 같은 민주당은 오늘 또 한동훈에게 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손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손혜원TV’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한동훈은 검찰 전체를 통틀어 언론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언론의 프레임을 직접 만들어 기자들을 코칭하는 수준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희롱성 발언 의혹을 두고 최 의원을 변호했다.
황 씨는 2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동료 의원들과 보좌진들이 참여한 화상 회의에서 최 의원이 자위행위를 의미하는 비속어를 입에 올렸을 것으로 판단하려면 최 의원이 평소에도 성적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라는 정도의 증거는 있어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앙증맞은 몸’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김진애 전 열린민주당 의원이 “배현진 의원의 입, 싼 티가 철철 난다”고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박병석 의장에게 ‘앙증맞은 몸’이라는 비하 언어를 쓰다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여성이라고 남성에게 비하 권리가 있느냐”며 “의원 자격 없음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를 무력화하기 위해 탈당한 민형배 무소속 의원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비대위회의에서 "입법 과정에 있어서 첨예한 갈등을 줄이고 소수당 목소리를 반영하는 숙의 기구가 안건조정위원회"라며 "민 의원이 당적을 바꾸면서 취지까지 바꾸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강행 처리하기 위해 민형배 의원을 탈당시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법안 처리를 위해 위장 탈당까지 한 건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민주당이 민 의원을 무소속 의원으로 만든 배경에는 ‘안건조정위원회’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안건조정위가 대체 뭐길래 소속 의원을 탈당까지 시킨 걸까요?
통합당 당명 국민의힘…정강정책TF 공동 구성민주적 정당 운영 노력…공직자 후보 추천 공정하게 심사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18일 합당을 선언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당의 합당을 발표했다.
안 대표는 선언 합의문을 통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언했던 단
더불어민주당이 최강욱·김의겸 의원 등 8명을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발표했다.
민주당 인사청문 태스크포스(TF) 위원을 맡은 고민정 의원은 8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윤석열 정부의 첫 인사청문회로 철저한 검증을 다 하는 등 야당의 소임을 하겠다"며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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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도 채 남지 않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주요 정당의 내부경쟁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양당 모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에 거물급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지만 당내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체감온도는 다소 차이가 있다.
◇민주당 '풍요 속 구인난'
우선 현재는 여당이지만 지방선거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