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0일 상장예정 기업인 제주맥주에 대해 "국내 크래프트 맥주 시장 개화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 1위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법인 설립해 2016년 크래프트 맥주 본고장인 미국 ‘브루클린 브루어리’사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며 "브루클린 브루어리사는 35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
롯데칠성음료가 ‘수제맥주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를 위해 리딩파트너로 ‘제주맥주’를 선택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진행하고 있는 ‘수제맥주 클러스터 조성’프로젝트에서 제주맥주는 최상의 수제맥주 생산을 위한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으며 롯데칠성음료는 제주맥주의 전문기술과 수제맥주 시장을 이끌어온 노하우를 반영하고자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
골든블루가 수입유통하는 에일 맥주 ‘그림버겐’이 월드 비어 어워드 2020(World Beer Awards 2020)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골든블루는 50개국 약 2200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월드 비어 어워드에서 ‘그림버겐 블랑쉬’가 벨지안 스타일 밀맥주 부문에서 금상을, ‘그림버겐 더블앰버’가 다크 벨지안 스타일 듀벨 부문에서
코로나19 시대에 직면한 호텔업계가 고객 편의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해진 장소에서 고객에게 식사 등을 제공하는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테이블에 직접 배달도 한다. 사업 환경 악화 속에서 확대되는 위기감이 호텔업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롯데호텔 서울의 뷔페식당인 '라세느'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주문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이들을 잡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모바일 와인 예약주문 서비스인 ‘CU 와인샵’의 이달(1~16일) 이용 건수가 도입 3개월도 안돼 무려 5.2배나 급증했다. 지난 6월 처음 론칭한 CU
서울의 낮기온이 9일 33℃를 기록하고 코로나19로 착용하고 있는 마스크까지 더해 체감 온도는 36℃를 웃돈다.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절실해진 이때 맥주업계의 마케팅에도 불이 붙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 타격이 주류업계에까지 이어진 가운데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통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칠성음료의 올여름 키워드는
영국 대표 수제맥주 브루독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가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인디페일에일’을 CU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루독과 유통·판매 계약 체결 이후, 수입맥주 전용 펍이나 바 등을 통해 이 맥주를 판매해왔다.
그러나 가정에서도 수준 높은 수제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
골든블루는 벨기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블랑쉬’의 캔(500㎖) 제품을 더 많은 편의점에 출시해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5월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를 수입, 유통해 처음으로 맥주 시장에 뛰어든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900년 전통의 벨기에 수도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병
GS25가 다섯번째 랜드마크 시리즈 수제 맥주인 ‘남산’을 2일부터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남산은 국내 맥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고가의 시트라 홉(레몬, 오렌지향이 나는 프리미엄 홉)과 모자익홉(패션후르츠, 블랙커런트 향이 나는 프리미엄 홉)이 사용된 알코올 도수 4.5%의 수제 맥주다. GS25는 남산이 독특한 프리미엄 홉으로 인해 풍부한 과일 향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익스페리멘탈 시리즈(Experimental Series)'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의 키워드는 '실험'과 '변화'다. 글렌피딕이 프리미엄 제품인 싱글몰트 위스키의 외연 확대를 통해 침체된 위스키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효상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편의점 GS리테일에서 수제맥주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기온상승과 함께 맥주 매출이 신장되는 4월1일~5월31일까지의 주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제 맥주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72% 신장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GS리테일이 지난해 출시한 수제 에일 맥주인 ‘제주 백롬담’과 ‘광화문’의
수입 맥주가 대세로 자리 잡은 요즈음 국산 수제 맥주가 해외 수출 길을 열었다.
GS리테일은 수제 맥주 ‘광화문’이 대만으로 수출돼 인기를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화문은 GS리테일과 코리아크래프트브루어리가 함께 제휴해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작년 6월에 처음 선보인 수제 맥주다. 광화문은 출시되자마자 GS25의 수제 맥주 15종 중 매출 1위
‘대통령이 선택한 수제맥주.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있는 한국 대동강 맥주. 미국 슈퍼체인 홀푸드 입점.’
창업 7년 만에 업계를 평정한 크래프트비어(수제맥주) 업체 ‘더부스’의 명함이다.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부스(booth)에서 즐기자’는 캐치프레이즈로 명품 수제맥주 시장에 발을 디딘 김희윤(32) 대표를 만나 더부스의 창업 뒷얘기를 들어봤다.
베트남 하노이가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목을 맞았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세기의 재회’인 만큼 베트남은 이번 회담을 국가 홍보와 경제 부흥의 기회로 삼으려고 발벗고 나서고 있다.
베트남 기업들과 하노이에 있는 상점들은 각종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북미 정상회담의 두 주인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LG전자가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혁신적인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를 11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발효부터 세척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 제조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특히 원료를 상온에서 발효시킨 후 별도 용기에 옮겨 담아 탄산화와 저온 숙성을 거치는 발효과정은 매우 어려운데, LG전자는 이 과정에
지난해 6월 맥주시장에 첫 선을 보인 ‘피츠 수퍼클리어’(Fitz Super Clear·이하 ‘피츠’)는 롯데주류가 공법과 원료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 만든 라거 맥주다.
특유의 깔끔한 맛을 강조한 ‘피츠’는 어떤 음식과 곁들여도 부담없는 맥주로 입소문이 나면서 출시 한 달 만에 1500만 병(330㎖ 기준), 100일 만에 4000만 병, 8개월 만에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되던 ‘제주 위트 에일’이 전국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제주맥주는 ‘제주 위트 에일’ 판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8월 출시한 ‘제주 위트 에일’은 그동안 제주 지역 편의점과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판매됐다”며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맥주로 인기를 얻
‘치맥’은 치킨과 맥주의 합성어로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다. ‘치막’은 ‘치킨+막걸리’로 필자가 생각해 본 말이다. 치킨은 병아리가 아니고, 여러 종류의 닭튀김을 아우르는 말이 되었다. 이제 한국에서 많은 사람이 찾는 안주와 식사 대용 음식이다. 치킨에다 맥주를 곁들이면 맛이 괜찮은 데다, 한류 드라마의 덕분으로 외국인도 많이 찾는다. 지방자치단체 등은 외
연간 최대 2000만ℓ의 수제맥주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크래프트(수제) 맥주회사가 등장해 주목된다.
제주맥주는 5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제주 위트 에일’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1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제주맥주는 뉴욕 판매 1위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로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에 연간 최대 2000만ℓ 규모의 맥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