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800가지 맥주 만드는 ‘LG 홈브루’ 신제품 출시

입력 2022-07-0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접 맥주 원료 조합해 ‘나만의 맥주’ 제조
홉오일ㆍ플레이버 조합 가능한 멀티팩 선봬
이달 17일까지 ‘더현대 서울’서 팝업스토어

▲LG전자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신제품을 8일 출시했다. 신제품을 비롯해 '홈브루 캡슐 멀티팩'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신제품을 8일 출시했다. 신제품을 비롯해 '홈브루 캡슐 멀티팩'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8일 나만의 특별한 맥주를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더 다양한 수제 맥주를 만들고 맛보길 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됐다. 새로운 LG 홈브루는 고객이 직접 맥주 원료를 조합해 ‘나만의 맥주’를 제조할 수 있다.

LG전자는 여러 가지 홉오일과 플레이버가 들어있는 ‘홈브루 캡슐 멀티팩’도 함께 선보였다. 이를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를 만들 수 있다.

신제품은 고객이 마이 에일(My Ale)이나 마이 라거(My Lager) 등 맥주 계열을 선택한 후 홈브루 캡슐 멀티팩 등을 활용하면 800가지 이상의 맥주 레시피 조합이 가능하다. ‘썸머 에일’(Summer Ale) 등 엄선된 추천 레시피도 제공한다.

집 밖에서도 신선한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병입 숙성 기능’도 제공해 여행이나 야외 파티 등에서도 손쉽게 나만의 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LG UP가전 라인업 중 하나로 구매 후에도 새로운 기능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LG전자는 신제품에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색상을 적용했다. 기존 실버 외에 네이처 베이지 솔리드 그린 등 전문가 엄선 컬러가 추가됐다. 신제품 가격은 색상에 따라 출하가 기준 144~149만 원이다.

LG전자는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 백화점에서 신제품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 고객은 새로운 LG 홈브루로 만든 신선한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이현욱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나만의 수제 맥주를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LG 홈브루 신제품을 통해 맥주 애호가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81,000
    • -1.16%
    • 이더리움
    • 4,68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54%
    • 리플
    • 2,910
    • +0.03%
    • 솔라나
    • 197,300
    • -0.4%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5
    • -1.9%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60
    • +0.44%
    • 체인링크
    • 18,930
    • -0.16%
    • 샌드박스
    • 208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