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0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4% 증가한 규모다.
그룹 총자산은 은행의 대출성장과 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자산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30% 늘어난 52조5570억원을 기록했다.
수익성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각각 0.86%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해 ‘부산교육사랑카드’ 이용액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 4억3000여만원을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2004년 5월부터 부산시 교육청 산하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산교육사랑카드를 발급, 2005년부터 매년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저소득층 자녀돕기 기금으로 적립해 전달하
성세환 BS금융 회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직원 20명을 자택으로 초청, 식사도 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21일 BS금융에 따르면 성 회장은 전날 부산은행 직원 20명을 자택으로 초청해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행장 취임 2주년을 맞은 성 회장이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BS금융 관계자는“직원들은 CEO 자택에서 밥을
부산 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돌파구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공공경영연구원(이사장 김병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전문가와 시민 200명이 참여,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부산 경제, 현재와 미래 - 부산에 길을 묻다’ 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의 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위기의식이 심각하다는 우려에서
BS금융이 금융지주 출범 3주년을 맞아 1조5000억원 규모의 사회적 책임사업인‘행복한 금융’을 실시한다.
BS금융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서민상생 종합지원·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행복 나눔 지원·문화예술 지원 등 5대 지원사업과 32개 세부 추진 과제를 담은 2014년‘행복한 금융’ 추진계획을 17일 발표했다.
올해 행복한 금융은 대출
홍준표 경남지사가 경남은행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BS금융지주이 속임수를 썼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홍 지사는 경남은행이 자금경색을 이유로 중소기업 대출금을 회수하면 '전면전'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홍 지사는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남은행 금고 해지는 도민과 약속인 만큼 시행할 수밖에 없다"며 "BS금융은 비열한 짓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BS
BS금융지주와 경남은행 노조가 상생협약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갈등을 빚었던 경남은행 민영화 관련 후속절차도 원활히 진행될 전망이다.
BS금융과 경남은행 노조는 21일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독립적인 자율경영권 보장 △완전 고용 보장 △복지수준 향상 △지주회사 사명 변경 △경남은행 자본적정성 유지 노력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시스템 사용 △신규인
BS금융그룹의 경남은행 실사 일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경남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BS금융이 선정되자 경남은행 노조와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는 등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탓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1일 예정된 BS금융과 예금보험공사의 양해각서 체결일이 2~3일 정도 지연될 전망이다. 양해각서 체결일이 늦어지면 같은 날 예정
부산은행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부·울·경) 중소기업들을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시행한다.
부산은행은 14일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금융’이라는 경영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한 첫 단추로 ‘Big Step 2014 중소기업 특별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출은 제조업을 비롯해 기업형 도소매 서비스
성세환 BS금융지주 회장이 경남은행 인수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성 회장은 향후 지역 반발을 최소화하면서 인수 절차를 밟아 새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성 회장은 3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경남지역의 반발 분위기는 많이 가라앉았다”며 “(인수 진행이)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BS금융은 최근
BS금융그룹이 올해 경영방침을 ‘대혁신’으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가지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BS금융은 2일 부산 기장군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성세환 회장 및 그룹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그룹 시무식을 갖고 그룹 경영비전인‘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 역사 창조의 원년을 다짐했다.
BS금융은 이날
BS금융그룹이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BS금융은 26일 이사회에서 내년 경영방침을 ‘Great Innovation 2014’로 정하고 △경영의 대혁신을 통한 새로운 성장체제 구축 △수익성과 건전성 중심의 성장전략 추진 △신사업 분야 개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영슬로건은 지난해에 이어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금융’으로 정
BS금융그룹이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당기순이익이 3분기 연속 9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시중은행들 사이에서 약진하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닻을 올린‘성세환 호’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BS금융의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기 대비 4.5% 증가한 97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이 해외 영업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현지은행 인수를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8월 취임한 성세환 BS금융 회장은 현지은행 인수를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을 취임 일성으로 내세웠다. BS금융이 지난해 수립한‘비전 2015, 중장
BS금융그룹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싱가폴과 홍콩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NDR은 성세환 회장이 지난 8월14일 BS금융그룹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해외 기업설명회(IR) 행사로, 성 회장은 투자자들에게 그룹 중장기 경영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지역 밀착경영을
최근 은행장들의‘여성사랑’실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여성 행원들의 마음을 얻지 않고서는 은행의 발전도 없다는 의지다. 최초 여성 대통령이 선출된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남성 중심의 은행권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나선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지난달 23일 여성 부서장 약 5
부산은행이 고용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서민경제 청년희망가게 성공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행복한 금융사업’의 일환인 ‘청년희망가게 성공 지원 사업’은 올해 ‘BS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을 지원 받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100개의 청년 희망가게를 선정, 다양한 사업지원을 제공한다.
청
“2015년까지 국내 7위, 아시아 70위의 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을 달성하겠다.”
성세환 BS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4일 공식 취임했다. 성 회장은 초대 이장호 전 회장에 이어 내부 출신으로 두 번째 회장직에 올라 앞으로 3년간 부산은행장을 겸직하면서 BS금융을 이끌게 된다.
성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2015년까지 국내 7위, 아시아 70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