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2020년 첫 번째 ‘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CEO 현장집무실’에는 부산권역 고객 및 설계사 28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으며, 성대규 사장을 비롯하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FC사업본부장 등이 본사 패널로 참석했다.
‘CEO 현장집무실’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
신한생명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 포상 중 최고의 훈격에 해당하는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신한생명 창립 이
신한생명은 8일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신한생명 본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성대규 사장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성 사장은 기념사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신한생명은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100인의 고객배심원단’을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전일 열린 발대식은 성대규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객배심원단은 자사 고객 중 온라인 배심원 80명과 오프라인 배심원 20명으로 구성했다. 온라인 배심원들은 민원심의위원회 심의 안건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의견을 제출한다. 오프라인 배심원은 민원심
신한생명은 17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적용 결산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은 ‘IFRS17 구축 프로젝트’를 지난해 5월부터 시행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신한생명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으로 기존의 산출방식과 IFRS17에 적용되는 산출방식을 병행한 결산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에 150여 명의
신한생명은 지진 피해를 본 포항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포항시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이강덕 포항시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2017년 지진 발생 후 1년 8개월이 지났지만 일부 이재민들은 아직도 시민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신한생명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9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최고 훈격의 상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을 전개해 그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고 상을 수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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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아시아 7개국, 9개 보험기관이 참석하는 'IIRFA 2019 서울 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IIRFA는 2012년 보험개발원이 주도해 조직한 국제포럼으로 아시아 8개국의 회원국 및 비회원국, 기타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서울 여의도 화재보험협회에서 열린 포럼에는 IIRFA 회원국 주요 인사, 보험회사 임직원, 감독
강호 현 교보생명 상임고문이 신임 보험개발원장에 17일 내정됐다.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는 이날 차기 원장 후보들을 상대로 면접한 결과 1순위 후보로 강 고문을 내정했다.
원추위는 26일 열리는 보험개발원 사원총회에 이들 명단을 올릴 예정이며, 이변이 없는 한 강 고문이 선임될 전망이다.
보험개발원은 성대규 전 원장이 지난달
신한생명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이노베이션 센터'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성대규 사장은 지난달 취임식에서 '리딩 컴퍼니'라는 목표의 토대 구축을 위한 다섯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에 신설한 '이노베이션 센터'는 경영 방향을 추진함에 있어 씽크
"신한생명을 리딩 컴퍼니의 의식과 용기로 가득 찬 회사로 만들겠다."
신한생명의 방향키를 잡은 성대규 사장의 포부다. 26일 서울 중구에서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그는 임직원들에게 '그룹 내 성장 엔진'이 되자며 5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인슈어테크(보험+기술) 리더가 되라고 주문했다. 성
생명보험사에 50대 최고경영자(CEO)들이 전면 배치됐다. 새 회계기준(IFRS) 도입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이들에게 떨어진 미션은 ‘미래 먹거리’ 찾기다.
25일 한화생명은 주주총회를 열고 여승주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1960년생인 그는 한화생명 재정팀장과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지낸 인물이다. 그룹의 인수합병(M&A)과 미래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880만 마리 시대를 맞이했지만, 관련 보험시장은 10억 원 수준에 머물러있다. 10년 안에 반려동물은 약 1400만 마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반려동물 보험 정착을 위한 진료비 표준화와 동물 등록제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반려동물 보험 현황과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더불어민
신한생명 사장에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오전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성 원장을 신한생명 사장직에 내정했다. 애초 수장을 맡기로 했던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고사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존 임기대로 내년 2월까지 오렌지라이프 사장직을 맡기로 했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정 사장이 오렌지라이프에 남아 영업 기반을 더 공고히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이 올해 핵심 과제로 ‘인슈테크(보험+기술, Insure Tech) 혁신’을 꼽았다. 또 보험개발원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 17) 도입에 맞춰 각 보험사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 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신년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와 보험업계 전망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나라 보험산업은 수요가 저조하고 저금리 지
보험개발원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차견적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의 이름은 'AOS α'다. 하반기부터 자동차보험 보상업무에 시범 적용될 예정이다. 파손된 차량의 사진을 기반으로 AI가 손상된 부위의 판독부터 수리비 견적·산출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준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지난해 9월부터 개발 타당성에 대한 선행연구를
보험개발원과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보험과 재산종합보험 등 기업성보험의 위험평가 정보를 교류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기업성보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리스크관련 정보를 교류ㆍ보급하기로 했다.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기업성보험 물건의 위험평가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리스크 관리, 언더라이팅(인수),
오는 9월 28일부터 뒷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보험개발원은 22일 뒷좌석 안전띠를 미착용할 경우 머리에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최대 3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이날 뒷좌석 안전띠 미착용 충돌실험 결과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충돌실험은 20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진행됐다.
충돌실험 결과
보험개발원이 17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인슈테크, 보험의 미래(InsurTech, the future of insurance)’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저출산, 성장정체 등 한국사회가 처한 구조적 상황에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보험산업에 도입해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