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KBCSD CEO 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산업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정부의 발전전략 및 정책방향을 경청하는 한편, 산업계의 혁신성장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논의가
한국중부발전은 28일 지역사회 사회적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전문지원기관인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 ‘지역사회 진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중부발전은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선정된 5곳의 예비 사회적기업에 대해 창업지원금 및 제품 구매, 홍보 등을 지원
한국중부발전은 22일 국회 도서관에서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한국언론인협회 공동주최로 열린 ‘2018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스마트기업리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이 이날 전문경영인(
한국중부발전 노사가 사회적 가치 창출 위해 1억 원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한다.
중부발전은 2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공동 사회공헌 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중부발전 노조가 먼저 제안하고 사측이 이에 적극 화답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사측은 협약에 따라
한국중부발전은 10일 충남 보령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이 연이은 폭염에 잘 견딜 수 있도록 '에너지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과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는 주민이용시설에 냉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192가구의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전국 발전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
31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박 사장은 다음달 9일까지 전국의 발전본부와 건설본부 현장을 방문한다. 현장 방문을 통해 발전설비 안정운영대책, 재난대응체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박 사장은 앞서 27일에는 제주발전본부, 30일에는 신보령발전본부를
한국중부발전은 18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18년 에너지 동행사업 ‘에너지 경영혁신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동행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 관리 및 기술 노하우 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의 에너지 경영 등 컨설팅 지원으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구현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2~4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2018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 참가해 금상 2개와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국, 캐나다 등 세계 17개국 172건의 발명품이 전시된 이번 발명전시회에 중부발전은 4차 산업혁명 우수 특허개발품인 드론을 이용한 ‘저탄량 측정 시스템’과 ‘저탄장 발화감시 시스템’을 출품해
한국중부발전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발전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저감, 비산먼지 감시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매뉴얼을 제정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환경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중부발전 본사 및 전국의 사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소 전파에서 저감 조치시행, 결과보고까지
한국중부발전은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신입사원 64명과 신입사원 가족 및 중부발전 임직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9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대체인력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따른 필요인력 충원 등을 위해 이번에 사무,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건축 등 5개 직군, 총 64명을 채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ㆍ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의 비연고지 근무자 거주시설 임대료를 1인당 최대 200만 원, 출퇴근 교통비용을 1인당 최대 60만 원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수혜 사업주가 해당 지원금의 일정비율
한국중부발전은 SK증권, 에코아이와 8일 SK증권 사옥에서 방글라데시 가정에 고효율 스토브(난로)를 보급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의 하나로 방글라데시 가정에 고효율 스토브를 보급해 얻는 탄소배출권(CER)의 국내 도입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은 5일 1000㎿급 석탄화력 건설을 추진 중인 고성그린파워, 강릉에코파워, 포스파워 및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중공업과 ‘1000㎿ 급 석탄화력 기술교류 및 예비품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회사들은 1000㎿급 석탄화력의 주기적인 기술교류와 정비예비품 운영 등을 협력한다. 또 기술교류회를 열어 1000㎿
한국중부발전은 11일 충남 보령시 본사 사옥 앞에서 출입 방문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8일부터 2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중부발전은 1월부터 안전한국훈련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
한국중부발전은 29일 '중부발전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 용역 계약을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인 롤랜드버거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전략산업 환경분석, 인텔리전트(Intelligent) 디지털발전소 모델 정립, 핵심기술 확보 전략을 담은 중장기 로드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사업 모델
한국중부발전은 27일 보령 머드린호텔에서 제2회 KOMIPO 기후환경포럼을 개최하고 에너지 전환 시대에 중부발전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인사말에서 "에너지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이며 중부발전은 이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고 재생에너지 3020계획 이행, 미세먼지ㆍ온실가스 감축, 연료 전환 등
한국중부발전은 13일 오전 충남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제8대 박형구 사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에서 서울화력발전소장, 발전처장, 기술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날 취임식에서 박형구 사장은 “환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주시하고, 학습하며 명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내외부의 다양한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임기를 1년 10개월 남기고 19일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 사장의 사임으로 한국전력공사와 6개 발전 자회사 사장 자리는 모두 공석이 됐다.
정부도 이번에 자리에서 물러나는 한수원 사장을 제외한 나머지 5곳 발전사 사장을 2배수로 압축하는 등 임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 사장이 최근 사표
두산중공업은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한국중부발전과 약 1000억원 규모의 신서천화력발전소 터빈∙발전기 공급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발전안전본부장과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일원에 1000MW급으로 건설되는 신서천화력발전소는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경영혁신플랫폼 참여기관 중소기업협동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영혁신플랫폼 기반 정보화지원사업에 참여해 특화형솔루션을 구축한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이 참석해 사업추진 성과와 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영혁신플랫폼 구축사업은 정보 활용이 미흡한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