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19일 충남 보령시 본사에서 대한상선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육상전력설비(AMP) 설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중부발전은 2025년까지 대한상선의 모든 용선에 AMP를 설치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우선 내년 선박 두 척에 AMP를 설치한다.
AMP는 육상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항구에 정박 중인 선박에 공
한국중부발전은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5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최우수 CEO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드론 등 첨단기술을 발전 사업에 도입하고 'K-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경쟁력 향상 노력, 조직 구성원의 혁신 참여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도 최초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 발전소가 문을 열었다.
한국중부발전은 6일 제주 제주시 삼양동에서 '제주LNG복합화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공사를 시작한 제주LNG복합화력은 제주 지역 최초의 LNG 복합발전소다.
제주LNG복합화력의 설비 용량은 240MW로 제주도 전체 전력 수요의 20%까지 감당할 수 있다. 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28일 '참 좋은 일자리 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해 중부발전이 추진한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부발전은 지난달 공모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심사해 내년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키로 했다. 채택된 아이디어 가운데는 중소 선사가 대학생
한국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찌레본 발전소가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년도 인도네시아 전기대상(IBEA)'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상업 운전을 시작한 찌레본 발전소는 인도네시아에서 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적은 발전소로 꼽힌다. 황(S)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유황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8 KOMPO 동반성장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에너지 강소기업으로의 도전과 동반성장 정책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중부발전과 중소기업의 해외 공동 진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포럼에 참석한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 그간 자사가 추진해온 연구개발·판로개척 협
한국중부발전은 26일 충남 보령시에 있는 본사 회의실에서 ‘갑질근절 서약 및 다짐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다짐대회에서 이영조 기획전략처장이 전직원을 대표해 갑질근절 선서를 하고 중부발전은 인권경영에 더 힘쓰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이날 임직원 및 협력기업으로부터 사적노무 요구 금지, 인격모독 행위 금지, 부당이익 요구 금지, 친절·공정의
한국중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신규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1일 일본에서 발전분야 글로벌기업인 미쓰비씨히타치파워시스템(MHPS) 2차 벤더등록 및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벤더등록 사업은 중부발전이 국내 품질우수기업에 글로벌 발전설비 기업의 벤더등록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시장 진출 지원 사업이다.
최근 3년간 글로벌 기업과 벤더등록 설
한국중부발전이 22일 한국표준협회 주최의 ‘2018 대한민국 좋은 기업’시상식에서 ‘2018년 대한민국 좋은 기업상’과 ‘최고경영자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부발전은 ‘가치경영·행복경영·신뢰경영’의 CEO 철학을 바탕으로 창사 이래 발전설비 신뢰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K-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한 중소기업과 동반진출로 1000만
국내 두 번째 해외 수력 발전사업인 인도네시아 '땅가무스 수력발전소'가 준공됐다.
한국중부발전은 1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랑풍주(州) 땅가무스(郡)에서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55.4MW 규모(27.7MW 발전기 2기)의 땅가무스 발전소는 왐푸 발전소(인도네시아)에 이어 국내 발전소가 해외에 건설한 두 번째 수력발전소다.
한국중부발전은 6일 충남 보령시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업-기업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자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의 온실가스 외부감축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부발전은 이 사업에서 농가에 저탄소 농업 기술과 외부사업(온실가스 감축량 할당 대상 외의 주체가
한국중부발전은 31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에서 청렴경영 계획 및 활동성과를 인정받아 청렴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은 국제표준이 있는 10개의 경영테마 영역에서 경영시스템의 구축과 수행실적이 우수한 조직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경영 심사평가 제도다.
청렴경
한국중부발전은 24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및 농업인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기업 및 농업분야의 에너지 절감 설비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총 2억 원)을 중부발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대상은 중소기업 및 농업인이다.
또 중부발전은 이들의 외부감축 사업 등록 절차
한국중부발전은 10일 충남지방경찰청,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민관 협업적 치안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성안심구역, 여성안심귀갓길 등 사회적 약자의 범죄 취약지점에 고성능 블랙박스가 결합된 보안등을 설치해 시민의 안전과 공동체 치안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지방경찰청은 시민의 불
한국중부발전은 2일 SK증권 사옥에서 SK증권, 에코아이와 '해외 탄소배출권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세 회사는 이달부터 1년간 600만 달러를 투자해 방글라데시에 고효율 쿡스토브 60만 대를 보급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쿡스토브의 효율을 높여 연료 채취를 위한 산림 황폐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규모는 5년간 24
한국중부발전은 2일 두산중공업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해외 발전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에서 발전소 신규 건설이나 유지ㆍ보수(O&M) 사업 등 해외 발전 시장 진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의 발전설비 건설ㆍ운영 기술과 두산중공업의 설계ㆍ제작 능력을 융합하자는 데도
한국중부발전은 자사 제주LNG복합발전소가 19일 '아시안파워어워즈' 시상식에서 '올해의 발전소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05년 제정된 '아시안 파워어워즈'는 전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발전사와 설비 제작사 등에 주어지는 상이다. '세계 전력 산업의 오스카상'이라 불릴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 6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 제
한국중부발전이 태양광발전 창업 지원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17일부터 인재기술개발원에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공동으로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사내·외 신중년(5060세대)과 청년층 등 32명이 1기 교육생으로 참가했다.
1기 교육생은 수료 후 1년간 중
한국중부발전은 보령발전본부 대강당에서 보령발전본부 3호기(보령 3호기) 성능개선공사 착공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1년간 보령 3호기의 환경설비 성능 개선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가 끝나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중부발전은 기대했다.
이번 성능 개선 공사는 국내 최초로 국산
한국중부발전 이달 27~3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현장개선, 자유형식, 환경·안전품질 등 3개 분야에 6개 팀이 참가해 대통령상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2팀 등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부발전은 18년 연속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이란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품질경쟁력 최우수기업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