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3년 제5대 KLPGA 홍보모델’ 10명을 선정했다.
홍보모델 10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랭킹 50위 이내에 든 선수들(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KLPGA 회원(시드권자+2013년도 KLPGA투어 시드순위 50위 이내자)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발됐다.
전년도 상금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많은 사람들이 신제품 드라이버 시타를 위해 길게 줄서 있다. 시타를 마친 사람들은 저마다 시타 소감을 전하기에 바쁘다. 올 들어 처음 열린 한 골프박람회 풍경이다.
올해 골프채시장은 프로골프대회 못지않게 흥미로울 전망이다. 미국과 일본 브랜드의 자존심을 건 시장쟁탈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핑 골프용품을 수입·판매
배우 유인나가 KBS 2TV '다큐 3일'의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인나는 17일 방송된 KBS 2TV '다큐 3일-마음이 오가는 주파수 KBS 라디오 72시간' 편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라디오 제작현장의 72시간을 소개했다.
새벽 5시30분. '김광진의 경제포커스' 김자영 작가가 사무실 불을 켜고 출근한다. 아침 7시5분에 시작되는 방송
김대섭(31·우리투자증권)이 ‘제2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8월 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 하반기 투어에 모습을 드러낸 김대섭은 복귀 한달 만(세 번째 대회)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 10월에는 국내 최고 권위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종료까지 7개 대회 밖에 출전하지 못
“요즘 드라이버는 어떤 게 좋아요?”
아마추어 골퍼가 골프숍 점원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김성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골프숍 프로골퍼에 따르면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골프채 구입 시 브랜드별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김성주 프로는 “골프용품 브랜드는 저마다 고유 특성이 있어서 초·중급자용이 있는가 하면 프로·상급자를 타깃으로
스포츠 선수들은 명절이 반갑지만은 않다. 설 연휴에도 경기가 열리거나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 명절 연휴에 상관없이 태릉선수촌과 그라운드에서는 땀방울이 마르지 않는다. 선수들로서는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이 그저 부러울 뿐이다.
겨울 시즌을 맞은 선수들은 시즌 중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시즌을 마친 선수들도 다
지난해 대한민국 스포츠계 화두 중 하나는 ‘미녀스포츠스타’다. 그 중심에는 ‘미녀골퍼’ 김자영(22·LG)이 있었다.
김자영은 지난해 스타부재로 몸살을 앓고 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시즌 초반부터 2승을 기록하며 수년간 이어온 춘추전국시대에 종지부를 찍는 듯했다.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오픈에서는 이미림과 연장 승부
국내 남녀 프로골프투어는 막판 스토브리그가 한창이다.
지난해 초반부터 ‘미녀골퍼’ 신드롬을 일으키며 3승을 기록한 김자영(21)은 LG와 4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김자영은 2016년까지 LG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상의를 입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LG전자와 LG생활건강이 국내 여자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프로골프
‘미녀골퍼’ 김자영(21ㆍLGㆍ사진)이 새 모자를 쓰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시즌 초반은 김자영의 독무대였다. 상반기에만 3승을 쓸어 담으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이때만 해도 김자영의 상금왕은 예약된 것처럼 보였다.
그는 지난해 5월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우승을 시작으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과 히든밸리 여자오픈에
LG전자와 LG생활건강은 지난해 ‘미녀골퍼’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자영(22) 프로와 4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와 LG생활건강이 국내 여자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김자영 프로는 2016년까지 LG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상의를 입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다.
김기완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김자영
LG전자는 LG생활건강과 함께 한국 여자 프로골프계의 신데렐라 김자영 선수(21세)를 공식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회사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향후 4년간 김자영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을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2015년 본격적인 해외투어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김자영 선수가 세계무대에서도
올 시즌 남녀 프로골퍼들의 새 스폰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스폰서 기업과 계약이 끝나는 선수는 약 50명, 이들을 잡기 위한 장외전쟁이 한창이다.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을 차지한 양제윤(21)을 비롯해 김자영(22), 김다나(22), 장하나(21), 이정민(21) 등 상위권 선수들은 기존 모자를 쓰거
2012시즌 3승을 올리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자영(21)이 2013시즌에는 LG 로고를 달고 투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28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2년 간 넵스 소속으로 활동했던 김자영이 최근 LG와 계약에 합의. 계약금 및 조건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국내 여자골프 최고 대우를 받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골프용품 브랜드들의 장외전쟁이 뜨겁다.
국내 프로골프투어 공식 기록업체인 C&PS의 ‘올 시즌 남녀 프로골퍼 골프클럽 사용률 통계’에 따르면 테일레메이드(남자 36.9%)와 캘러웨이골프(여자 30.2%)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올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에 오른 김비오(22·넥
◇손연재
올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화두는 뭐니 해도 미녀스타다. 올해는 유난히 미녀스타가 많았다. 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대표적이다. 그는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경기에서 동양인 최초 결선무대에 올라 5위를 차지했다. 아쉽게 메달은 놓쳤지만 빼어난 외모와 매혹적인 연기는 전 세계 남성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신아람, 김지연(이상 펜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시상식은 특별하다. 다른 스포츠 시상식과는 달리 ‘올해의 베스트드레서’를 뽑기 때문이다. 골프는 축구, 야구 등 단체경기와 같이 유니폼이 따로 없다. 매 경기마다 자신이 선택한 의상을 입고 경기에 임해야 한다.
따라서 경기 의상을 선택하는 것도 일이다. 특히 여자선수들은 샷 대결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패션경쟁이다. 선배 선
휠라코리아가 운영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휠라 골프(FILA GOLF)’는 지난 12월 1~2일 부산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개최된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양국 선수들에게 지원한 골프웨어를 특별 주문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년 만에 개최된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
혼마골프(대표 이사 니시타니 코지)가 ‘팀 혼마’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혼마 2013년 캘린더’를 증정한다.
캘린더에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왕과 인기상을 동시에 거머쥔 김자영(21·넵스)와 해외 특별상을 수상한 유소연(22·한화)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팀 혼마’ 선수들의 경기 모습이 담겨있다.
캘린더는 추첨을 통해 총 500
김자영(21ㆍ넵스)이 대만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자영은 8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ㆍ630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4위에
최나연(25ㆍSK텔레콤)이 201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최나연은 8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ㆍ6303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2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