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년5개월만에 2800선 탈환 [포토]

입력 2024-06-20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2년 5개월 만에 2800선을 회복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37%) 상승한 2807.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77포인트(0.17%) 오른 2802.10으로 출발해 장중 기준 2022년 1월 24일(2828.11) 이후 2년 5개월 만에 2800을 넘어섰다. 마감가로는 지난 2022년 1월 21일(2834.29) 이후 최고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요아정은 ‘마라탕과’일까 ‘탕후루과’일까? [해시태그]
  • 최강야구보다 '더 강력한' 야구 온다…'전설의 무대'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이슈크래커]
  • 단독 ‘비정형데이터’ 분석해 수감자 도주 등 사전에 막는다
  • 제헌절, 태극기 다는 법은…공휴일이 아닌 이유?
  • 단독 설계사 절반 이상은 50대 넘었다 [늙어가는 보험 현장 上]
  • 데이트 비용, 얼마나 쓰고 누가 더 낼까 [데이터클립]
  • 단독 산업은행, 아시아지역본부 없앴다...해외진출 전략 변화
  • 날개 단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우뚝…'공포 탐욕 지수' 6개월 만에 최고치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7.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09,000
    • +0.73%
    • 이더리움
    • 4,82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34,000
    • -1.2%
    • 리플
    • 859
    • +11.7%
    • 솔라나
    • 224,600
    • +1.63%
    • 에이다
    • 623
    • +2.47%
    • 이오스
    • 865
    • +5.88%
    • 트론
    • 188
    • -0.53%
    • 스텔라루멘
    • 154
    • +6.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64,550
    • +4.7%
    • 체인링크
    • 20,050
    • +1.37%
    • 샌드박스
    • 476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