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등 10개 계열사 협력사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대덕전자, 이오테크닉스, 동양이엔피, 부전전자 등 삼성전자가 선정한 강소기업을 비롯해 삼성전자 협력사 122개사, 2차 협력사 23개사 등 총 200여개의 협력사가 참
IBK투자증권가 이달말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조강래 사장 후임을 선임한다. 이로써 올해 여의도 증권가 사장단 인사가 마무될 예정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오는 30일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 주총과 이사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강래 현 사장은 교체가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선임되면서 계열사 사장들도 교
한국감정원 서종대원장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권선주IBK기업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9일 한국감정원 대구 본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감정원은 IBK기업은행에 유망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300억원을 예탁하고 대구 광역시·IBK기업은행 또는 한국감정원의 추천을 거쳐 대구지역의 유망 중소기업(매년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하자마자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산적한 과제에도 불구하고 권 행장 특유의 여성 리더십이 호실적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6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575억원)보다 27.0%, 전 분기(168
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2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575억원)보다 27.0%, 전 분기(1687억원) 대비로는 93.7% 증가한 것이다.
개별 기준 순이익은 전 분기(1655억원) 대비 1672억원(101.0%) 증가한 3327억원을 기록했다. 대손충
서진원 신한은행장의 나홀로 글로벌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시중은행장 가운데 유일하게 오는 4일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에 참석한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한 금융사고 등으로 대다수 은행장들이 불참을 통보했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사상최대 대출사기 사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 도쿄지점 불법대출 사건, 세월호 불법대출
금융권에 ‘통일금융’ 바람이 불고 있지만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다. 전 정권인 이명박 정부 시절의 ‘녹색금융’에 이어 현 정부 ‘창조금융’까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 같은 사례가 쏟아지고 있지만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과열된 코드 맞추기식 콘텐츠로 인해 금융회사의 부실만 늘어나는 등 득보다 실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은행장들과의 첫 상견례 자리에서 강조한 메시지는 ‘성장과 고용’이었다. 이 총재는 내정자 시절부터 두 이슈를 강조해 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주재한 은행장 초청 금융협의회에서 그의 첫 국제무대 데뷔 자리인 G20 회의에서의 소회에 대해 “세계 경제의 대전환(Great Transition)에 대한 얘기가 오갔
조강래 IBK투자증권 대표가 교체 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오는 5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해 조강래 대표의 뒤를 이을 새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의 대표 교체는 사실상 예견돼 왔다. 지난해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새로 선임되며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계열사 대표 교체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
IBK기업은행이 3억달러(약 3092억원) 규모의 글로벌 주식예탁증서(GDR) 발행에 성공했다.
주당 발행가는 지난 11일 종가 대비 4.4% 할인된 1만1800원(미화 11.39달러)으로 결정됐다. 이는 최근 1년간 아시아지역 GDR 발행에서 적용된 평균치인 7.5% 보다 낮은 할인율이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정부로 부터 취득한 자사주 약 2620
IBK기업은행이 3억달러(약 3092억원) 규모의 글로벌 주식예탁증서(GDR) 발행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당 발행가는 지난 11일 종가 대비 4.4% 할인된 1만1800원(미화 11.39달러)으로 결정됐다. 이는 최근 1년간 아시아지역 GDR 발행에서 적용된 평균치인 7.5%보다 낮은 할인율이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정부로부터 취득한 자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금융감독원과 함께 여의도 중기중앙회관에서 ‘구조조정 추진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사회적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각 은행이 나서서 경영정상화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수현 금
IBK기업은행이 개인·기업고객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평생 고객화를 만들기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마케팅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힘내라! 대한민국’ 마케팅은 중소기업과 개인고객에게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서비스, 금융상품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중소기업은 창업·성장·성숙·재도약 등 성장단계별
IBK기업은행이 민속씨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한씨름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기업은행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권선주 은행장과 박승한 대한씨름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맺고 3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기업은행은 내년 2월까지 대한씨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5개 지역장사대회와
‘유리천장’이 두텁기로 유명한 은행권에 변화가 일고 있다. 임원급에서는 여성 비율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불과하지만 농협은행, 기업은행, 수협은행 등 토종은행을 중심으로 책임자급인 과장급에서는 여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2월 있었던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이들 중 여성의 비율은 59.1%(260명)로 집계됐다.
IBK기업은행이 중국 베이징분행을 오픈했다.
기업은행은 27일 오후 후 권선주 은행장을 비롯해 이호형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재경관과 황찬식 재중국한국인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 케리(Kerry) 호텔에서 개점식을 가졌다.
이번 베이징분행 개점으로 기업은행은 톈진과 칭다오, 선양, 옌타이 등 중국 내 8개 지역에 15개의 영업망
관료 출신이 독점하던 금융공기업 수장 자리에 민간 출신 인사가 속속 자리하고 있다. 재무부 출신 관료를 칭하는 모피아(재정경재부+마피아)가 정부 산하 금융기관의 수장 자리를 꿰차던 그간의 관행이 점차 깨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금융사고로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정부가 낙하산 인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감안한 인사로 보인다.
27일 금융
IBK기업은행이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IBK나누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의 남녀 대학생 315명으로 구성된 IBK나누미 봉사단은 앞으로 10개월간 저소득층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 자녀의 일대일 멘토가 돼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은 물론 공연·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권선주 은행장은 “멘토와 멘
은행장들이 최근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가계대출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중은행장 8명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한은 본관에서 주재한 금융협의회에서 “최근 주택시장에서 가격상승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봄 이사철을 앞둔 계절수요가 가세하면서 주택거래가 크게 늘고 가격도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가계대출에 미칠 영향을 주시해야 한다
IBK기업은행이 2조원 규모의 동반성장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포괄적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기청·동반위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은행과 함께 동반성장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