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지점장급 이상 여성금융인 모임이 있다. 여성금융인의 금융 및 경제영역 지식 함양은 물론 금융권에서의 여성 리더를 배출하기 위해 탄생한 사단법인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가 그것이다. 여금넷은 지난 2002년 12월 발족한 이후 2007년 재정경제부로부터 사단법인 허가 교부증을 받았다. 현재는 금융위원회 소속이다.
김상경 한국국제금융연수원장
금융감독원은 26일 김포 통진에서 IBK기업은행 김포통진지점과 통진초등학교가 ‘1사 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1일 금감원에서 개최된 ‘1사 1교 금융교육’ 서울지역 결연식에 이어 지방학교를 대표한 개별 결연식으로, 이날 결연식에는 진웅섭 금감원장,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 권선주 기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진
금융권 ‘유리 천장’이 허물어지고 있다. 꼼꼼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장한 여성 임원들이 개인고객, 리스크관리, 기업금융 업무 분야에서 활약하며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은행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은행장이 취임했다.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은 국내 첫 여성 은행장의 타이틀을 얻었다. 김성미 부행장은 지난해 초 ‘행내 2호’ 임원에 올
미국 자동차 기업인 GM은 지난해 105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인 메리 바라 최고경영자(CEO)를 지명했다. 글로벌 기업인 GM에 자녀 둘이 있는 여성이 CEO로 선임되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블루칩(우량기업)의 100년 묵은 유리천장이 깨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첫 여성 은행장(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선임되고 금융회사마다 여성 임
금융은 예로부터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돈’을 만지는 일이다 보니 그 어느 업권보다 보수적이고 폐쇄적이었다.
똑같은 일을 해도 남성 연봉이 더 많았고, 일선업무(창구)는 늘 여성들의 몫이었다. 이런 차별은 100여년의 금융 역사에서 빈번하게 이뤄졌고 또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금융 인력을 칭하는 단어들이 ‘은행맨’, ‘증권맨’으로 통칭되는 것도 이
# 한국 유리천장, OECD 중 가장 ‘단단’
# 직장인 10명 중 7명 ‘유리천장 있다’
# 30대 그룹 계열사 10곳 중 7곳 여성임원 ‘제로’
한국의 유리천장(Glass Ceiling) 실태를 보여주는 결과들이다. 지난해 금융업계 최초로 여성 은행장이 등장하고 삼성전자, 포스코 등 산업계에서도 임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아직
IBK기업은행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1000여명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고 3일 밝혔다.
권 은행장은 편지에서 “남은 100일 동안 원대한 목표와 조급함보다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하나씩 이뤄 나간다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IBK가 응원하겠다”고 말했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31일 "금융 혁신을 통해 2016년 글로벌 100대 은행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권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모든 사업부문에서 새로운 수익기회 창출 △고객 맞춤형 금융을 통한 내실 성장 △중소기업대출시장 수성 △고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부친상을 치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29일 "부친상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는 행장님의 간곡한 당부가 있었다"며 "이에 부고(訃告)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권 행장의 아버지는 은행원이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권 행장이 경제학과 경영학 수업을 함께 들은 것도 아버지의 권유 때문이었다.
기업은행은 건전성 관리, 금융혁신 선도, 고객신뢰 강화를 하반기 주요 과제로 정했다. 인터넷전문은행, 해외사업 등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100대 은행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우선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은 ‘아이원(i-ONE)뱅크’안착이다. 지난 6월 중순 오픈한 ‘i-ONE뱅크’는 금융거래는 물론 상품가
IBK기업은행이 14일 임직원 1800여명의 승진·이동 인사를 포함한 하반기 '원샷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부행장으로 장세홍 충청호남그룹 부행장, 조헌수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임길상 충청호남그룹 부행장, 황영석 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이 각각 선임됐다.
새롭게 보임된 지역본부장급은 총 9명이다. 차별화된 전문성과 현지 토착영업에 뛰어난 능력 갖춘 인물들이
IBK기업은행은 기술ㆍ투자ㆍ프로젝트금융 분야 사업 추진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업계 전문가 30명을 'IBK IB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관련 분야 국내외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자문, 공동사업 발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권선주 은행장은 "최근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금융환경에서 IB와 기술금융은 새로운 성장
# 韓유리천장 지수 25.6점, OECD 중 ‘꼴찌’
# 직장인 10명 중 7명 ‘유리천장 있다’
# 女억대 연봉자 비율 6.2%, 男이 4분의 1
한국의 유리천장 실태를 보여주는 결과들이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여성 은행장(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등장하고 신한, 우리, KB국민은행에서 여성 임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현실의 벽을 뛰어
지난 수십년간 남성 중심의 보수적인 금융권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다. 첫 여성 대통령의 탄생에 힘입어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여성 행장 1호로 스타트를 끊었으며,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권 전반에 여성 금융인의 보폭이 점차 커지고 있다.
◇ 첫 여성 수장 탄생 이어 부행장 등 임원도 줄줄이 = 금융권 여풍의 본격적인 태동은 권 행장으로부터 비롯
“IBK기업은행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다른 은행들도 권선주 행장의 행보를 본 받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초 정부 업무보고에서 권 행장에게 건넨 감사의 말이다. 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림(DREAM) 센터’를 설치하고 대출부터 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권 행장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을 이례적으로 공개 칭찬한 것
금융감독원은 진웅섭 원장이 23일 권선주 중소기업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과 함께 경기 평택시에 소재한 안중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 원장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융권 및 금융당국의 메르스 피해 지원대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금융회사와 함께 조성한 기부금 5000만원을 구세군에게 전달해 안
IBK기업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예·적금과 펀드, 대출 등 200여개 금융상품에 언제든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플랫폼 'i-ONE뱅크' 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i-ONE뱅크는 똑똑한(intelligent), 나만의(individual), 인터넷전문은행(internet bank)의 'i'와 모든 은행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제공한다는
IBK기업은행은 15일 영국 런던에서 HSBC와 핀테크 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핀테크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육성 프로그램의 정보를 교류하며 한국 핀테크 기업에 공동투자와 금융지원을 하기로 했다.
권선주 행장은 협약 체결에 이어 세계적 핀테크 기업 육성기관 'Level39'와 P2P 매칭 기반 해외 송금서비스를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