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5회 호암상 시상식' 시상자 및 수상자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건희 회장의 회복을 빌었다. 이어 예술상을 받은 김수자 현대미술작가는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면서 "이건희 회장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호암상은 1990년 이건희 회장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이 1일 오후 3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후 2시 40분께 호암아트홀 메인 입구가 아닌 중앙일보 사옥 정문에서부터 별도로 마련된 동선에 따라 입장했다.
이날 호암상 시상식은 삼성가를 대표해 이 부회장 혼자 참석했다. 그동안 호암상은 고(故) 이병철 창업주의 호(號)를 따 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공익·문화 사업을 이어받은 후 첫 대외 행보로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 부회장은 1일 오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에서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시상자를 축하한다.
이 부회장의 호암상 시상식 참석은 2년 만이다. 작년에는 이 회장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불참했다. 이 부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월 1일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 부회장이 지난 15일 삼성그룹에서 역사성·상징성을 띤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처음 참석하는 공식 행사다.
31일 삼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6월 1일 오후 3시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호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쌍용자동차 인기모델 티볼리 시트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티볼리 시트는 등받이 부위별로 단단한 정도가 다른 이경도 패드에 스프링방식을 썼습니다. 이런 신체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코너링 및 주행 시 안락감과 편의성을 최적화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네요. 그나저나 티볼리 많이 팔리면 해고된 노동자들
올해 공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로 한국전자 통신연구원 방승찬 박사(53세), 카이스트(KAIST) 신소재공학과 이정용 교수(64세),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남인식 교수(65세)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이들 3명에 대해 세계 수준의 연구성과를 이뤄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2014년도 제11회 한국공학상
제24회 호암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올해의 호암상 수상자는 △과학상 남홍길 박사(57·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IBS 식물노화수명연구단 단장) △공학상 이상엽 박사(50·KAIST 특훈교수) △의학상 김성국 박사(51·美 스탠퍼드대 교수) △예술상 홍혜경 성악가(57·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사회봉사상 김
식물생물학 분야의 권위자 남홍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와 세계 정상급 프리마돈나 성악가 홍혜경씨 등 5명이 올해 호암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호암재단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4회 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 공학상 등 5명에게 호암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은 지난달 2일 발표됐다.
올해의 호암상 수상자는 과학상 남홍길 대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가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에서 주관하는 ‘제1회 야코부스 반트 호프 강연자’로 선정돼 13일 델프트공과대학 대강당에서 강연을 한다고 밝혔다.
야코부스 반트 호프 박사(1852~1911)는 네덜란드 출신으로 용액 내 화학물질의 거동과 삼투압법칙 등을 발견한 공로로 1901년 제1회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델프트공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가 중국 상해교통대 자문교수로 선임됐다.
16일 KAIST에 따르면 이 교수는 생명공학분야 자문교수로 올해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5년간 활동하게 된다.
상해교통대는 노벨상 수상자 등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학자들을 위원회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자문교수로 임명한다.
자문교수들은 대학 연구 및
한양대학교가 한양학원 설립자인 고(故) 백남 김연준 박사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백남상’을 제정하고 수상 후보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백남상’ 포상은 △공학상(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실용적 연구 활동에 공헌이 많은 자에게 수상) △음악상(백남 선생의 음상을 추구하며 음악분야의 미래 잠재력이 높은 자에게 수상) △인권봉사상(사랑의 실천 정
올해로 23회를 맞은 호암상 시상식이 3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호암상 설립자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부인 홍라희씨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세 자녀까지 삼성 일가가 모두 시상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들의 영훈국제중학교 입학 비리 논란으로 지난 30일
“한국 제약산업도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키아가 휴대폰 업계 최강자였지만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삼성전자가 기회를 잡았잖아요.”
김상태 미국 퍼듀대 석좌교수는 지난 27일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호암재단이 ‘2013년도 제23회 호암상 공학상’ 수상자로 김 교수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재단 측은 김상태 교수가 고분자 용액 속에 포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노벨상 수상을 위한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만들었다. 기초과학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에 이어 학술교류와 과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27일 호암재단과 서울삼성의료원, 삼성종합기술원 공동으로 이달 29일과 30일 전문학술포럼인 ‘호암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호암상 수상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