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잠원한강공원에서 진행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 동안 잠원한강공원에서 ‘2025 한강 무릉도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제의 주제는 ‘도심에서 피어나는 오늘의 낙원’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을 중심으로 열리며, 이달 20일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미주지리역사연구소(PAIGH) 회원국을 초청해 ‘지명 및 공간정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온라인 웨비나로 시작돼 2022년부터는 대면 초청 형식으로 전환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 행사에는 미주지역 16개국에서 지명·공간
최종 수상자 2인 선정 예정12월 시상식·특별전 개최수상자에 상금 1000만원 등 혜택 제공
고려아연이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25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주최하고, 우리나라 금속공예의 미래를 이끌 우수 작가 발굴에 나선다.
11일 고려아연은 5~9일 2025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응모작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만 45세 이하의
매주 다양한 이벤트 개최⋯시민참여공연·케데헌 상영 진행
서울 서초구가 이달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양재천길 살롱스트림’에서 ‘양재아트살롱 가을마켓’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재아트살롱은 소상공인·공예작가·청년 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수공예품과 일상소품 등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이다. 이달에는 13일부터 21일까지, 10월에는 11일부터 19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의 4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에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열린다.
1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로 11회를 맞는 궁중문화축전은 궁궐에서 공연·전시·체험 등 전통문화 활용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이번 축전은 △문화유산 전승자·전통문화 활용 브랜드와의 협업 강화 △청소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제법 선선해진 요즘, 야행을 즐기며 주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
한산을 지키는 두 개의 성…'서천 국가유산 야행'
'2025 서천 국가유산 야행'은 ‘한산을 지키는 두 개의 성’을 주제로 6일까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한산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야간 문화축제다. 축제는 근대 국가유산인 한산읍성과 건지산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야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 수공예 기법인 ‘인트레치아토’ 50주년을 기념해 팝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인트레치아토는 1966년 장인들의 결합으로 시작된 보테가 베네타의 핵심 기법으로, 가죽 스트립을 정교하게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호 연결성과 교류, 협업의 정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달 14일까
네오룬 콘셉트 기반 변화와 혁신 표현지역 문화 결합해 다양한 고객 경험 제공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시회를 개최한다.
4일 제네시스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회를 11월 2일까지 ‘제네시스 청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서울·인천 등 수도권 4개 광역자활센터가 6~7일 여주시 명품로 142 여주목마 일원에서 ‘2025 수도권 자활생산품 판매 전 가치잇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다. 자활사업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제네시스가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차오르는 밤’ 전시를 11월 2일까지 ‘제네시스 청주’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 작가 3인이 참가해 제네시스의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영국 휘트워스 미술관 기획한국과 인도 중심 활동 작가 8팀 신작 공개“예술을 통해 동시대적 연결성 소통 이어갈 것"
현대자동차가 신규 아트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첫 전시를 선보인다.
3일 현대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이 이달 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으로 개최된다고 밝
“이번 전시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MCM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 내 독창적인 컬렉션 입니다. 향후 일본 아티스트뿐 아니라, 한국·미국·중국·이탈리아 등 다른 국가의 아티스트들과도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것입니다.”
김해리 MCM 일본 대표는 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MCM 하우스에 마련된 ‘베어브릭 인 MCM 원더랜드’ 전시에서 아트 토이 브
패션 브랜드 MCM은 프리즈 위크 2025를 맞아 서울 강남구 청담 MCM 하우스에서 ‘베어브릭 인 MCM 원더월드(BE@RBRICK in MCM Wonderland)’ 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타츠히코 아카시 메디콤 토이의 최고경영자(CEO)의 큐레이션 아래 진행되며, 아티스트 노부키 히즈메, 켄 야시
빙그레는 ‘K-헤리티지 아트전, 낙선재유(遊)_이음의 합(合)’ 전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창덕궁 관리소와 국가유산형 예비 사회적 기업 세이버스 코리아, 재단법인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의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낙선재에서 진행된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를 비롯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 프레스투어가 진행되고 있다. 14일까지 DDP에서 ‘창착의 빛: 한국을 비추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은 디자인 마이애미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71명 디자이너의 170여 점 작품을 통해 전통 공예부터 현대 디자인까지 한국 디자인만
제니퍼 로버츠 디자인 마이애미 대표가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 기자간담회에서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14일까지 DDP에서 ‘창착의 빛: 한국을 비추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은 디자인 마이애미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71명 디자이너의 170여 점 작품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진행한다. 한국 미술의 오늘을 보여주고 세계 미술계와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7개 비엔날레(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바다미술제, 대구사진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세계서예
사회적기업 도시농사꾼이 오는 30일 시각장애인 50명을 초청해 스마트팜 체험과 야광 실크스크린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커피협동조합, 로타트 등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팜에서 농업과 첨단기술의 만남을 직접 경험하며 도시농업이 지닌 새로운 가능성을 체감하게 된다.
이어지는 공예 프로그램에서는 손끝
서울 서초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장기요양어르신 돌봄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장기요양어르신 돌봄가족 힐링 프로그램’은 돌봄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장기요양보호어르신 돌봄가족 휴식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9월 ‘서초구 장기요양보호 대상자 가족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올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6월에는 경
전남농업기술원은 10월 23∼29일 열리는 '2025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남 커피를 조명하는 특별전시와 체험행사, 학술발표 등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전남 K-커피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하고, 전남 커피산업을 미래 신소득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나무의 생육단계와 다양한 품종, 발효커피, 다이어트 젤리 등을 전시해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