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20일 아동·청소년 학대 가해자에 대한 공소 시효를 사실상 연장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아동 학대와 아동 매매도 아동 대상 성범죄처럼 가해자에 대한 공소 시효가 피해 아동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날부터 시작하도록 하는 특례 규정을 추가했다.
현행법은 아동 학대나 매매를 한 범죄자에 대한
최근 8살난 여자아이가 계모에게 맞아 갈비뼈 16개가 부러진 상태로 사망한 사건이 드러나면서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이 아이는 수년간 계모로부터 상습적인 구타와 화상 등 지속적으로 학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작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동학대는 최근 9년사이 2배 이상 늘었으며 작년에만 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은 아이들
인면수심(人面獸心) 의 부모와 계모 등 잇따른 아동 폭행 사망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정부를 향한 근본적 시스템 도입 요구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아동 보호나 아동 인권에 대한 의식은 아직 선진국에 비해 낮고, 아동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절대적 약자이기 때문에 국가가 아동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1998년 부모의
울산에서 어린 여아를 상습적으로 때려 죽음으로 이어지게 한 계모의 폭행사건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숨진 이모(8)양의 생모 심모(42)씨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배신감에 치가 떨린다”고 말했다.
언론에 따르면 심씨는 “친구들과 얼마나 소풍을 가고 싶었으면 딸이 그렇게 두들겨 맞으면서까지 계모한테 매달렸겠느냐”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심씨는
최근 8살 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가 수년 동안 딸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계모 박모(40·여)씨는 경북 포항에 살던 지난 2011년 죽도로 딸 이모(8) 양의 머리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등을 수십 차례 때렸다. 또 지난해 5월에는 울산시 울주군 집에서 이양의 늦은 귀가를 이유로 허벅지 부위를 수차례 발로 차 뼈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살 소녀가 쓰레기통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경찰은 전날 애틀랜타 북동쪽 로렌스빌의 한 아파트 단지 쓰레기통 안에서 숨져 있는 10세 여아인 에머니 모스를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있던 피해자의 아버지와 계모를 살인과 1급 아동학대,
갈비뼈 16개가 부러져 숨진 8살 아이의 계모는 밖에선 '멋진 엄마' 행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계모, 8살 딸 살인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울산 울주경찰서 이철호 경위는 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계모 A 씨는 소풍을 가고 싶다는 8살 의붓딸의 머리와 가슴을 주먹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후 욕조에 넣고
갈비뼈 16개 부러져 숨진 여아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계모에게 갈비뼈 16개가 부러지도록 폭행을 당한 뒤 숨진 가운데 계모가 아이를 죽인 후 한 일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이 모양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계모 A씨의 폭행으로 사망한 사실을 밝혀냈다.
계모는 아이의 머리와 가슴을 주먹과 발로 폭행했고, 아이
계모에게 맞아 숨진 딸
학교 소풍을 보내 달라고 했다가 계모에게 맞아 숨진 딸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29일 A(40·여) 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딸 B(8) 양의 머리와 가슴 등을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승훈 강민경 언급
신승훈 강민경 언급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민경의 데뷔 전 셀카사진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09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2 여름, 1집 앨범 녹음 중. 기억나는 것은 앞머리가 코끝에 왔는데도 용계모가 못 자르게 해서 핑크색 머리띠와 은색 머리띠로 한 철을 보냈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
신데렐라 콤플렉스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데렐라 콤플렉스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남성에 기대어 안락한 삶을 살고자 하는 여성의 심리를 뜻한다.
신데렐라는 계모에게 학대당한다. 그러던중 백마탄 왕자와 결혼을 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여기에서 신데렐라 콤플렉스가 비롯된다. 즉 본인의 힘으로
최진혁이 촌철살인 냉혈남으로 완벽변신 했다.
9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서 최진혁은 국내 최고기업 제국그룹의 실질적인 경영주이자 김탄(이민호 분)의 이복형 김원역을 맡아 순정파 구월령을 벗고 상위 1%의 냉혈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날 최진혁
배우 최진혁이 ‘나쁜남자’로의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5일 공개된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의 두 번째 예고편에서 등장부터 배우 김성령과 이민호에게 차갑게 독설을 하는 최진혁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국내 최대 기업 제국그룹
김지민의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허세 입담이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소속된 연예인이 차례로 등장하며 웃음을 전하는 ‘뿜엔터테인먼트’가 전파를 탔다.
김지민은 이날 방송에서 연예기획사 사장으로 분한 김원효에게 “계모한테 미움받는 씬 있는데~! 나 이것 대역 쓸게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잖아~떡 하나 더 먹으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의 경고 조치에 사과 입장을 전한 가운데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항상 징계 대상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방송에 앞서 “지난 6월13일 등에 방송된 ‘오로라공주’에서 불륜과 가족 간의 갈등을 주된 내용으로 방송하면서 부부관계와 관련된 노골적인 대화, 저속한
아들의 수줍은 고백 2탄
‘아들의 수줍은 고백’이 화제가 된 데 이어 ‘딸의 다정한 장난’도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딸의 대화로 보이는 카카오톡 대화 캡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엄마는 딸에게 “딸♥ 엄마 오늘 계모임 가서 늦게 오니까 밥 잘 챙겨먹어”라고 다정히 말한다. 딸 역시 “응~ ♥ 알았어” 라고 따뜻하게 대답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일컫는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비롯해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1일 입양의 날,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21일 부부의 날에 이르기까지 가정생활과 관련된 날들이 많다. 지난주에 어버이날이 지났다. 올해도 어김없이 학교 앞 문방구부터 편의점, 길거리에서도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팔리고 있었다. 나도 아들 녀석에게서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