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25일 인도섬유산업연합회(CITI)와 금년 한-인도 CEPA 발효를 계기로 양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구축차원의 '한-인도 섬유산업 MOU'를 인도 뉴델리 타지에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인도상공부 아난드 샤만(Mr. Anand Sharma)장관,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도입한 노란우산공제제도의 성공적 조기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이한구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 2007년 노란우산공제제도 도입시 공제가입자가 납부한 부금의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세특례제한법' 개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섬유산업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11일 '제23회 섬유의 날'에 발표한 미래 비전을 통해 "우리나라는 슈퍼섬유, 친환경섬유, 스마트섬유, 나노섬유 등 고부가가치 신섬유(기술섬유)를 개발해 2020년에 세계 4위의 섬유강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 섬유업
섬유업계와 패션업계의 최대 축제인 '섬유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다.
섬유의 날은 지난 1987년 11월11일 섬유산업이 단일 업종 최초로 수출 100억달러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올해로 23회인 이번 행사에 노희찬 섬유산업연합회 회장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등 관계자 5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21일 제주도 엘리시안에서 '제6차 한-대만 섬유산업연례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공동의제로 '세계경제 위기가 양국 섬유산업에 미친 영향 및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한국은 '한-ASEAN FTA 섬유분야 기대효과', 대만은 '대만 산업용섬유 육성정책 및 향후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한 양국의 참가단
지식경제부는 21일 세계 최대의 섬유시장인 중국시장 선점을 위한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이 22~24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마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우리 섬유업체의 대(對)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한 창구 기능을 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섬유소재 79개, 의류 45개 업체 등 124개 업체가 참가하며, 중
나무에서 추출한 섬유로 만든 친환경 운동화, 강철보다 질긴 아라미드 섬유로 만든 방탄복 등 섬유산업이 첨단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사양산업으로 여겨졌던 섬유산업이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공학기술(BT) 등 첨단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나선 것이다.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기반 심섬유 왜! 신성장동력 산업인가?'라는 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유럽연합(EU)과의 섬유산업 협력증진 방안의 하나로 한-EU 섬유산업협력포럼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은 최근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지역을 방문, 피터 프나이슬 유럽섬유산업연합회(Euratex) 회장을 만나 한-EU 자유무역협정(FTA)타결을 앞두고 양측의 섬유산업 협력을 공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이하 섬산련)는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마트에서 개최되는 ‘프리 뷰 인 상하이 2009’ 전시회에 대거 참가해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노린다.
전시회 주최를 담당한 섬산련은 ‘프리 뷰 인 상하이 2009’ 전시회에 국내 패션업체와 섬유소재 기업 60여개사 등이 참가해 중국 내수시장을 적극 공략해 불황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사진)은 한-EU간 FTA 체결에 대비하고 한국섬유업계의 EU진출 교두보 구축차원에서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유럽섬유산업연합회(Euratex) 회장, 이태리 섬유산업협회 회장 및 이태리의 세계적인 전시회인 “밀라노 우니카(Milano Unica)” 대회장 등 EU 섬유관계자들과 한-EU 섬유업계 협력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섬유패션업계가 올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박차를 가해 재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패션센터에서 '2009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한승수 국무총리,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정장선 위원장과 김노식·김정훈·김태환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한구 위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정신을 집중해 전력을 다하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의 고사성어 '사석위호(射石爲虎)'의 정신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노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섬유·패션인은 세계 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우리 경제를 구하는 선장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는 혁신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2차 한·일 섬산련 연차 합동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노희찬 섬산련 회장을 단장으로한 한국섬유업계 및 단체 대표들과 일본섬유산업연맹 마에다 가츠노스케 회장을 단장으로 일본 섬유업계 및 단체대표 등 모두 60여명이 참가해 양국 섬유산업의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성 특검이 17일 이건희 회장 등 10명에 대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불구속 기소하며 종결한 것을 두고 재계로 대표되는 보수진영과 진보로 대표되는 시민사회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재계와 보수진영은 특검이 종결돼 삼성 경영활동이 정상화 계기를 맞게 됐다는 점에서 환영하는 반면 진보 시민단체들은 특검이 '부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연) 11대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사진)가 선임됐다.
섬산연은 7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08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섬산련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이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며 "지난 3년간 회장으로 재임해온 경세호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