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 신임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

입력 2008-03-07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연) 11대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사진)가 선임됐다.

섬산연은 7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08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섬산련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이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며 "지난 3년간 회장으로 재임해온 경세호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신임 노 회장은 1943년 경상북도 영천 출생으로 영남대 화공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한 후 내외 방직과 풍한산업을 거쳐 지난 삼일염직(1972년), 삼일화섬(1983년)을 설립했다. 또한 1987년에는 전 남선방직을 인수해 삼일 방직으로 상호를 변경 현재까지 경영하고 있다.

섬산연은 이와 함께 올 한해 동안 섬유패션산업의 구조혁신 전략적 성공적 실천과 세계일류섬유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환경 개선을 통해 국내 섬유산업의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자유무역협정(FTA)효과 극대화를 위한 젱보제공과 국내외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신시장 개척 등 해외 마케팅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섬유패션업계의 수출 확대 등을 도모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1,000
    • +1.4%
    • 이더리움
    • 3,42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36%
    • 리플
    • 2,266
    • +1.3%
    • 솔라나
    • 139,700
    • +0.5%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64%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