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터치 라오스 1호점에 몰린 현지 고객들 (사진제공=맘스터치)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1호점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지 대기업 코라오그룹과 협력한 매장은 핵심 상권 내 푸드코트에 입점해 직장인·가족 수요를 동시에 확보했다.
1호점 오픈 당일인 지난달 27일 ‘오픈런’이 발생하는 등 초기 반응이 뜨겁고, 제품 품질과 맛에 대한 현지 고객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맘스터치는 이달 말 라오스 대형 2호점 출점과 함께 연내 6개 매장 확대를 추진,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