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百, 500년 전통 조선의 美 담은 ‘청송 백자’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경북 청송군과 협업해 500년 전통의 '청송백자'를 선보인다. 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서울 강남점 신관 9층에서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성형부터 유약 처리까지 전 과정을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수작업 백자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경북 청송군은 조선시대 후기 4대 주요 백자 생산지 중 하나로 청송 도석을 활용해 다른 도자기와 달리 가볍고 청아한 맑은 소리, 눈처럼 하얀 순백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달항아리 80~300만원, 백자 공기, 대접류 3~4만원 대, 면기류 5~7
2026-05-0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