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그냥 좋아서’ 떠나는 ‘독서원정대’ 전국 누빈다…6월 파주서 첫 발
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 마련 12월까지 전주·부산 등서 이색 프로그램 운영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이번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주요 지역에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독서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독서원정대’는 가족, 여행, 취미, 문학, 과학 등 다양한 관심사와 책을 연결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도서관, 서점, 문학관, 관광지 등 지역 특색이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운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경험을 제공할 예
2026-06-17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