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안전경영 강화’

입력 2025-04-09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소작업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관양고 현장 스마트조끼 도입

▲건설 현장 스마트 안전 장비를 착용한 작업자 모습. ( 김재학 기자·오픈AI 달리)
▲건설 현장 스마트 안전 장비를 착용한 작업자 모습. ( 김재학 기자·오픈AI 달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장에 도입되는 스마트 안전장비는 고소작업 중 추락사고 발생 시 센서로 추락 여부를 판단하여 작업자의 경추 등 주요 부위를 에어백으로 보호하는 스마트 안전조끼이다.

공사 현장 잔여 공종은 사다리를 활용한 작업 비중이 높고, 사다리를 통한 2~3.5m 고소작업은 안전고리 체결도 어려워 추락 시 중대 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

2021년 착공한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총면적 15만7000㎡ 규모로 공동주택 1137가구, 단독주택 28가구 등 주거시설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부지조성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0,000
    • -0.03%
    • 이더리움
    • 3,25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0
    • -1.05%
    • 리플
    • 2,106
    • +0.24%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0
    • +0%
    • 트론
    • 533
    • +1.5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5%
    • 체인링크
    • 14,500
    • +0.42%
    • 샌드박스
    • 0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