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의원, ‘동백–신봉선’을 계획에서 실현단계로 끌어올리다
‘동백–신봉선’ 도시철도가 단순한 계획 노선을 넘어 실행 가능한 용인 미래 교통축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2동)은 GTX 구성역 연계 설계 보완, 경기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의 전략적 활용, 광역 확장 검토라는 3대 정책 해법을 제시하며 동백–신봉선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명확히 했다. 김 의원은 16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백–신봉선은 용인경전철, GTX-A, 수인분당선, 신분당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노선”이라며 “지금 단계에서
2025-12-1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