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은 잠깐, 현장은 끝까지”...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기흥 민원현장 ‘직접 뛰는 의정’
회의보다 현장, 말보다 해결이었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기흥구 주요 민원 현장을 잇달아 직접 찾아 시민 불편을 점검하며, ‘책임지는 의정’, ‘결과로 답하는 의회’의 상징적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8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 의장은 7일 신갈동 옛 기흥중학교 부지에 조성 중인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준공 로드맵을 직접 확인했다. 지하 2층·지상 2층, 연면적 7,300㎡ 규모로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장을 갖춘 해당 시설은 올해 12월 준공,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1-08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