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민규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공)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티럴 해턴(잉글랜드),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다. 7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규는 첫 홀부
2026-06-05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