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의 이명재, 이유현, 이탈로, 클리말라가 2026시즌 9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이들 4명을 9월 이달의선수상 후보로 선정하고, 11일까지 나흘간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후보는 K리그1 27~30라운드와 강원·인천의 22라운드 순연경기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명재(대전하나시티즌), 이유현(강원FC), 이탈로(제주SK), 클리말라(FC서울)가 후보에 올랐으며, 이명재와 이탈로, 클리말라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명재는 해당
2026-10-08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