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이 15~18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리는 더채리티클래식에서 시즌 3승과 대상 경쟁 우위 확보에 도전한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 규모로 102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진다. 장유빈은 포인트 4487점으로 2위 신상훈에 280점 앞섰지만 최근 3개 대회에서 주춤했다. 최찬, 타이틀 방어에 나선 최승빈,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이대한, 통산 15승을 겨냥한 박상현도 경쟁한다. 대회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무대이며 전면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2026-10-1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