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가 30일 귀국한다. 27일(현지 시각)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과 선수 8명은 현지 시각으로 2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출발해 미국을 경유, 한국 시각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과 귀국하는 8인 선수는 조현우(울산),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이다. 이를 밝힌 축구협회는 “귀국 시 별도의 행사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월드컵에 출전
2026-06-28 13:43